제가 국딩때 담임선생님의 목표
남
남극백곰 (114.♡.188.135)
2026년 1월 5일 AM 01:03 · 수정됨(05:07)
조회 1,688 공감 0
90년대 중반쯤 국민학교 다닐때 였슴미다
담임선생님께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선생님의 목표를 이야기 해 주셨슴미다
집(자가)과 차가 있으면서 통장에 3억만 있으면 된다
그당시 은행 예금이 10퍼 넘었었죠
1년에 3천만원씩 꼬박꼬박 받으면서 은퇴하는게 목표다
그당시엔 그런가 보다 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당시 물가에 연 3000만원이 넘는 금융소득이 있다면 나름 풍족하게 살았을거 같슴미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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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나는나라
01.05 · 119.♡.54.138
그랬을것 같아요 -
고고요한밤커피한잔
01.05 · 218.♡.58.37
90년대는 모르겠지만 7-80년대 선생들은 꽤 잘벌었죠...
당시 공무원과 선생들 비리는 뭐 거의 공식적으로 용인되던 시절이라...
추가로 스트레스도 학생들에게 폭력으로 풀던 야만의 시대...
그 때 맞고 돈바치던 애들이 지금 학부모가 돼서 선생 신뢰도가 거의 제로가 되어 버린... -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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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 50.♡.229.10
당시에 집과 차 외에 3억이 있었다면 서울에 집 한채 더 살수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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