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카메라가 준 선물.avi
외
외선이 (211.♡.83.212)
2026년 1월 5일 AM 02:03 · 수정됨(08:42)
조회 2,241 공감 0
https://youtube.com/shorts/OZfD7bW8rJM?si=_3uV-n8w7mXUFVwX
여기서 이야기 하는 HD가 아마 디지털 카메라 같습니다.
필름으로 찍던 시절에는 애드립 잘 못 하면 난리가 났었다고 들은것 같아요.
알뜰하게 찍어야했었다고요.ㅎ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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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저런
01.05 · 121.♡.109.151
시실리 2km 가 2004년 개봉했으니 03년에 발표된 HDV 포맷 카메라들 썼을 것 같습니다. -
고고창달맞이꽃
01.05 · 121.♡.15.133
오늘 하루 이 영상이 또 알고리즘으로 떴나보네요. 몇번째 보는데도 질리지않고 보게되는 영상 ㅎㅎ
저도 시실리2km 정말 재밌게 봤어요. 호러?코믹물로는 정말 명작입니다!
저 장면은 워낙 유명해서 영화는 안봐도 저 장면은 다 알더라구요 ㅋ -
비비포선라이즈
01.05 · 118.♡.12.111
필름 돌아가는 소리 들으면 알뜰하게 찍어야만 하죠 ㅎㅎ 말그대로 1초에 24장이 돌아가야하는데 짧은 숏이라도 디리리릭하며 엄청 빠르게 돌아가니까요. 선물 맞네요 ㅎㅎㅎㅎ -
페페인프린
01.05 · 125.♡.245.143
그런데 듣기로 애드립이 배우가 갑자기 막 하는게 라니라 감독이랑 상의해서 이렇게 해보겠다 미리 말하고 하는거라던데요..
우리 생각처럼 촬영 중간에 대본에 없는걸 자기 맘데로 하는거 아니라고.. -
풋풋콜패리티
→ 페인프린
01.05 · 211.♡.204.97
애드립이라는 게 상황에 따라 다양한 걸로 압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감독이랑 미리 상의하고 하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배우가 대사를 까먹어서 즉흥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감독이 컷싸인을 안 내려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상황에 대한 지문 한 줄을 배우가 해석해서 메우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NG날 상황을 배우의 기지로 살리는 경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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