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교사가 학생에게 준 선물 회수하라고 민원넣은 학부모
알
알로록달로록 (223.♡.207.49)
2026년 1월 5일 AM 09:40 · 수정됨(23:39)
조회 1,861 공감 0
요즘은 전체조회(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전교생들 앞에서 대표로 상장주는거랑
학급에서 호명해서 상장주는것도 안하고 개별적으로 교무실로 불러서 준다고 하더라구요...
상장 못 받는 아이들이 기죽어서 그런다고 합니다.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 학교 다닐때는 아무래도 반장이 가정통신문 배부나 회수같은것도 맡아서 하고 했었기 때문에
다른 학생들보다 고생하는거 맞는거 같은데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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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1.05 · 115.♡.22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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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Rider_man
01.05 · 49.♡.162.148
진심이요. 아무거나 다 받아주니 자기가 뭐라도 된 양 학교에 쉽게 전화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
RRider_man
→ 단아
01.05 · 115.♡.228.136
개인적으로 좀 나아가면 "카톡"같은 것의 영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카톡이란 메신저가 진짜 너무나도 쉽게 연락을 주고 받는 시스템이라.. 심지어 핸드폰 문자와 전화보다 더 가볍게 생각을 하더군요. 문자 보내는 건 무서워도 카톡은 쉽다고 하더군요. 그게 뭔 소리인지 몰랐는데.. 카톡은 그냥 너무나 일상이라 문자라고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그런 것처럼 너무나도 쉬운 행위에 대해서 너무나도 크게 부담감으로 작용하는 민원 자체를 차단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알알로록달로록
→ Rider_man 작성자
01.05 · 223.♡.207.49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카톡'과 '문자'는 확실히 무게감이 다른거 같기는해요
저도 조의문자같은 경우 카톡보다는 문자로 두번,세번 다시 읽어보고 전송하게 되더라구요 -
RRider_man
→ 알로록달로록
01.05 · 115.♡.228.136
제가 카톡을 안하는데.. 작년 말 간만에 만난 업체 직원과 술자리를 하는데.. 문자를 보내는 건 뭔가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카톡 하시라고;;;;; ㅋㅋㅋ 전 순간 뭔 소리인가 했다니깐요... 저에겐 문자나 카톡이나 똑같은 수준인데 말이죠. ㅎㅎㅎ -
Bblast
01.05 · 112.♡.34.62
애가 애를 키우는 시절이네요...... 일선의 선생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
오오레오감자칩
01.05 · 125.♡.164.73
진짜 ㅇㅇ도 풍년이네요.. -
만만화처럼
→ 오레오감자칩
01.05 · 210.♡.76.166
딱 제가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에휴 뭐하는 짓인지... -
아아찌
01.05 · 211.♡.192.237
악성민원은 좀 끊어낼 필요가 있습니다
이상한곳에 온정주의가 남아있어요 -
SsCloud
01.05 · 118.♡.7.65
무장 강도가 피해자에게 소송하고 있으니 이쯤은 뭐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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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좀 이런 민원은 그냥 걸렀으면 합니다..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