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 처음 올라가서 포장마차에서 순대 먹는데 막장을 안주길래.jpg
아
아스트라 (49.♡.187.49)
2026년 1월 5일 AM 10:58 · 수정됨(01. 06. 11:39)
조회 908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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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01.05 · 106.♡.5.184
- A
AprilStory
01.05 · 211.♡.226.192
저도 광주갔는데 안줘서.. 읭? 했습니다. -
BBECK
01.05 · 210.♡.183.213
순대에 쌈장이라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기도 한데 알 거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나쁘지 않을 듯 하군요 -
어어니언
→ BECK
01.05 · 218.♡.37.101
순대에 나오는 장은 일반적인 쌈장과 다릅니다. 순대 전용(?)이라 해야할까요? ^^
저도 서울 올라와서 순대에 장을 안줘서 깜놀하며 겪었던 에피소드가 있긴하네요. ㅎㅎ -
하하드리셋
01.05 · 223.♡.94.227
저는 서울 태생이라 원래 소금에만 먹는 줄 알았슴다...ㅎㅎㅎ -
DDevChoi84
01.05 · 121.♡.239.28
당면순대는 소금이 낫고 고기순대엔 쌈장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
젖젖소
01.05 · 112.♡.147.178
전주 촌놈입니다. .1989년도에 서울로 올라와서 놀란 일이 두 가지 있습니다. 순대를 초장이 아니라 소금에 찍어 먹는다는 점에 놀랐고.. 학교 근처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켰는데...밑반찬없이 단무지와 양파만 주길래 주인 아저씨와 싸웠습니다. -
아아스트라
→ 젖소 작성자
01.05 · 140.♡.29.4
짜장면에 밑반찬이요??? -
젖젖소
→ 아스트라
01.05 · 112.♡.147.178
넵..그 당시 전주에서는 짜장면을 시키면 밑반찬 4가지는 기본이었습니다. - 떡
떡갈나무
→ 젖소
01.06 · 1.♡.2.244
빵 터졌네요 ㅋㅋ
짜장면에 4찬이라니.
역시 전라도네요.
부럽.
서울은 계란이랑 오이도 사라졌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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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의 서울 남대문 시장..ㅜ_ㅜ
심지어 떡볶이랑 어묵도..갯수가 아니라..1인분, 2인분..
이렇게 파는거 보고.."아..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이지.." 싶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