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황 속 빈곤, 혜택은 누구에게? - 세계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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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5일 PM 12:53 · 수정됨(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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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익빈 부익부가 엄청 심해지고 있네요.

누구는 가지 하나 60달러, 치킨 3조각+ 쥬스 27달러 이렇게 먹는데

한쪽에서는 13달러에 일주일치 사서 집에서 요리해 먹으려고 하고 말이죠.

{video: https://youtu.be/z7G2pvPShmA?si=bAgimLRur99ipqlK }

{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18gDvoTXR5k?feature=share }


댓글 (5)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01.05 · 222.♡.55.158

    사회적 연대가 약해지고 있지요 오히려 초과거 수렵시대보다 더 오래전 약육강식 적자생존 시대처럼 각자도생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는게 발전이라는 말의 정말 역설적인부분입니다...
  • 잇츠 Lv.1

    01.05 · 211.♡.35.238

    우리나라의 실상도 만만치 않을껄요?
  • 404page

    404page Lv.1 → 잇츠 작성자

    01.05 · 125.♡.125.73

    저기 영상은 미국사례일거고
    한국 국내에서도 비슷하죠.
  • Eugenestyle

    Eugenestyle Lv.1

    01.05 · 203.♡.218.34

    아기 엄마 표정이 많은 것을 보여주네요.. 환잘할 노릇입니다. 문제는 저게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거죠..
  • 민주땡 Lv.1

    01.05 · 118.♡.15.242

    K-shaped economy관련한 글들 몇 개 봤는데 현시점 미국만의 문제인지 볼 때마다 의문이었습니다.
    한국은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 중산층 붕괴가 가속화된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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