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먹으니 바로 아프네요
냐
냐니뉴 (14.♡.50.21)
2026년 1월 5일 PM 02:43 · 수정됨(14:49)
조회 275 공감 0
새해 첫 출근인데, 새벽부터 토사광란을 시전하였습니다.
토요일에 굴을 먹긴 했는데, 일요일에 아무 문제가 없어서 괜찮은 줄 알았지만 아니었나 보군요.
출근해서 바로 병원 가려고 했는데, 시무식이라서 시무식 다 하고 병원 가서 약만 받아서 왔네요.
한 살 한 살 해가 더해 갈수록 컨디션이 좋은 날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컨디션 좋은 날이 그래도 일주일에 몇 번씩 있었다면,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두 번?
나이를 더 먹어 갈수록 컨디션 좋은 날이 점점 더 짧아 지켰죠?
앙님들은 컨디션 관리 잘 하셔서 저처럼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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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1.05 · 221.♡.84.245
나이 때문이 아니라 그냥 굴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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