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통법 없어졌다 해도 예전같은 대란은

Lv.1 엘사 (220.♡.10.120)

2026년 1월 5일 PM 03:50 · 수정됨(16:40)

조회 975 공감 0

없는게 예전엔 고요금제 3개월 유지하고

-까지 할원이 나오는 경우가 다반사였는데


지금은 거의 대부분 고요금제(10만원 이상) 6개월 써야하고

부가도 3개월 유지해야 하는 등등

부가조건이 붙는게 많아

차비받고 개통한다해도 별 무소득이네요.


그만큼 다 뽕빼먹히고 개통한다고나 할까요?


단통법 사라져도 기대안했는데 역시나더라구요.


요즘 크트 위약금 면제한다고

서로서로 보조금 풀어 유치경쟁하지만

조건들이 영 껄끄럽네요.


24년 12월에 쓰던 요금제(63) 쓰고 아이폰16 기변

할원 53에 한거 그래서 지금도 후회가 안됩니다.

댓글 (8)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1.05 · 223.♡.80.103

    이제 서로 빼올 이용자가 거의.없죠 띡 이정도 점유율 유지하는게 정해진거 같은 느낌임미디
  • 이엔EN

    이엔EN Lv.1

    01.05 · 121.♡.131.132

    부가조건이 기가 막히더군요. 이걸로 수십만원 추가될 수 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 엘사 Lv.1 → 이엔EN 작성자

    01.05 · 220.♡.10.120

    심지어 제휴카드 30이상씩 쓰고 할인받는다고 그게 기기값 할인이라고 눈가리고 아웅하는곳도 있죠.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01.05 · 223.♡.75.136

    LTE 요금제 유지 목적으로 그냥 자급제 씁니다 ㅋㅋ
    대란도 없더라고요
  • 끼융끼융

    끼융끼융 Lv.1

    01.05 · 222.♡.246.58

    6개월 또는 1년에 한번 정도의 수고만 하면, 자급제+알뜰폰이 최고더군요. 네 식구의 스마트폰 통신비가 만원이 안나옵니다. ㄷㄷㄷ. 비슷한 조건으로 통신3사 요금제 알아보니 이제는 완전히 안드로메다더군요.
  • R

    REGIORUNNER Lv.1

    01.05 · 175.♡.72.238

    결정적으로 기기원금이 100만원을 넘기지 못하던 시대라....
    지금은 기본이 100중후반이라 예전만큼은 못나올듯 싶네요.
  • 녹새

    녹새 Lv.1

    01.05 · 220.♡.155.20

    차라리 새폰 나올 때 카드랑 포인트 혜택 다 챙기면서 자급제로 사고
    통신사는 알뜰폰으로 가는게 속편하겠더라구요

    아니면 새폰은 못사고 2-3년전 모델 중고로 싸게 사면서 사는 저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ㅁ;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01.05 · 118.♡.2.168

    kt나 lgu 에서 가입자 폭발적으로 빼먹지 않는 이상 버스폰은 없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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