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이 어떤가 제일 궁금해지는 전 직장 동료가 있습니다.
따
따따블이 (221.♡.84.245)
2026년 1월 5일 PM 04:06 · 수정됨(19:45)
조회 1,502 공감 0
예전에 모기업 다닐 때 서버관리쪽 일을 했었는데
그 때 나중에 온 직원이 서버 통해서 자꾸 비트코인 채굴을 했거든요....
그 당시에는 완전 극초기라서 비트코인이 금방금방 나왔죠..
그 직원은 게임 오토마우스로 수익 거두는걸 즐겨하던 직원이라서 회사 서버로 돌리기엔 비트코인 채굴이 적격이었는데..
그 때 저에게도 추천했지만 전 거래소 가입만하고 신경도 안썼죠
(지금은 어디 거래소인지.. 계정도 기억 안납니다..)
그 당시 채굴한 것만하더라도 어마어마하게 많았는데
만약 잃어버리지 않고 지금 갖고 있다면 어마어마한 갑부가 되었겠네요.
잘 지내죠? lsj형?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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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01.05 · 116.♡.1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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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금도리 작성자
01.05 · 221.♡.84.245
새로운 게임 나오면 오토마우스 돌리기 바뻤으니까 다른걸로 갈아타고 잊어버렸겠죠?
4~5년 뒤쯤에 비트코인 첫거래(피자 한판에 만개였던가..) 나왔던걸로 기억하니 끝까지 하고 있었을 확률이 낮겠네요 ㅎㅎ -
금금도리
→ 따따블이
01.05 · 116.♡.110.57
그럴 가능성이 높쥬..케케 - 이
이빨
01.05 · 39.♡.153.214
아마 열심히 모으셔서 피자 한판 가격에 도달한 순간
'드디어~'를 외치면서 맛있게 드셔지 않을까 싶습니다...
돌이켜보면 생애 최대 과소비인거죠. 흠.. -
따따따블이
→ 이빨 작성자
01.05 · 221.♡.84.245
땅을 치고 후회하겠죠 ㅋㅋㅋ -
달달콤한딸기쨈
01.05 · 115.♡.195.188
아직 그 회사 서버에 남아 있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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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 시들해져서 다른걸 시작했을꺼고..
지금 이 글과 마찬가지로.."아..그때 꾸준히 비트코인을 채굴할껄.." 하는 생각을 하실 확률이 높지 싶습니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