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오징어가 되기 위한 한 달의 여정에 들어갔습니다.
디
디_엘바토 (175.♡.11.23)
2026년 1월 5일 PM 05:10 · 수정됨(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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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계속 다치고 병이 생겨 먹기만 하고 운동하지 못해 2달 동안 7kg가 불었습니다.
운동을 하면 체중이 유지되지만 빠지지는 않고, 도저히 넘쳐나는 식욕을 주체할 수 없어 의약기술의 도움을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마운자로가 출동하면 어떨까! 마! 운! 자! (로?!)
방금 마운자로 배에 주입했습니다. 누가 그거 바늘 아파요 우앵 해서 걱정이 살짝 들었는데 의외로 하나도 안 아픕니다? 느낌 10에 1정도 있었습니다 ㅡ,.ㅡ
먹지만 안으면 금방 살이 빠지니 곧 마른 오징어가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대류... 마운자로가 최고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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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pia
01.05 · 118.♡.1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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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탐캣
→ catopia
01.05 · 1.♡.88.186
탈모는 단백질 추가 섭취와 균형잡힌 영양소(라고 쓰고 비타민이라고 읽는다) 의 투여로 리스크를 거의 제거할 수 있습니다.
15 Kg 정도 빼고 있는데, 탈모 느낌도 없습니다. 이예!
일단, 아침에 셀렉스 같은 프로틴쉐이크/음료 1개
점심 일반 식사
종합비타민과 늘 먹던 추가 서플리먼트들 먹고
저녁에 셀렉스 또 1개.
잘 빠지면서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요즘 약발이 떨어져간다는 점.....? -
여여름숲
→ 탐캣
01.05 · 58.♡.71.151
탈모는 다이어트 중에도 오지만 다이어트 끝물부터 이후까지 지속되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끝까지 식단 주의하셔서 탈모없는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
탐탐캣
→ 여름숲
01.05 · 1.♡.88.186
감사합니다. 예의주시하면서 관리해보겠습니다! -
Ccatopia
→ 탐캣
01.05 · 118.♡.172.85
오호! 안먹게되서 부족한 영양소를
영양제로 채워주는거로군요 -
디디_엘바토
→ catopia 작성자
01.05 · 175.♡.11.23
부족한 단백질은 오징어로 채워줍시다. 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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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시고 좋은 후기 올려주세요 용기 얻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