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딸같아서 그랬다"라는 행동 아닐까요
규
규링 (170.♡.228.34)
2026년 1월 5일 PM 05:54 · 수정됨(22:05)
조회 4,203 공감 0

저런 어르신의 행동이야말로 "딸같아서 그랬다" 라는 표현이 맞는 거 같습니다.
....근데 전 밥사줄 분이 없습니다. ㅠㅠ
p.s. 제 헛소리는 그냥 무시해도 됩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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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커틀릿
01.05 · 223.♡.94.36
누구의 아빠인지 공감력 만렙이시네요 ㅜ.ㅜ -
규규링
→ 포크커틀릿 작성자
01.05 · 114.♡.121.88
그러게요. 거런 거 쉽지 않은데 말이죠. -
파파키케팔로
01.05 · 58.♡.196.41
???: 허허 자네 먹는걸 보니 꼭 울 아들 같구면...? 울 아들은 매번 내 밥 사주는데.. -
규규링
→ 파키케팔로 작성자
01.05 · 114.♡.121.88
ㅋㅋㅋㅋㅋ 저희 부모님은 잘 사드리죠. ㅠㅠ -
SStarLeo
01.05 · 223.♡.8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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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StarLeo 작성자
01.05 · 114.♡.121.88
이런 게 있었군요. ㅎㅎㅎ -
ㅡㅡIUㅡ
→ StarLeo
01.05 · 27.♡.50.36
햇쓰니까 힙하군요 우와아아
아재는 아재로 ㅡㅜ -
엔엔알이일년만
01.05 · 211.♡.176.51
모자 같는 사이즈죠?? ㅋㅋㅋ -
Rredseok0
01.05 · 118.♡.12.67
근데 저 본문중에 ㅇㅈㄹ 이 이gr인가요? 무슨 줄임말 말인가 궁금하네요... -
규규링
→ redseok0 작성자
01.05 · 114.♡.121.88
그거 맞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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