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맨유 아모림이 경질됐다구요?? ㄷㄷㄷ
유니버디

Lv.1 유니버디 (121.♡.112.206)

2026년 1월 5일 PM 08:07 · 수정됨(21:10)

조회 757 공감 0

아니, 맨유치고는 지금 순위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


참..... 3-4-3 시스템 이제야 겨휴 안착 할랑 말랑 한 상황인데,


이 상황에서 또 포맷하고


누굴 데려온다는건지.......


투헬, 안첼로티, 지단 급 아니면 팀 구원하기도 힘들텐데요.


그런데 그런 급 감독중에 놀고 있는 쉽게 데려올 감독은 없죠.


힘든길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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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다니엘D

    다니엘D Lv.1

    01.05 · 219.♡.225.19

    성적 문제가 (성적도 문제지만) 아니고 내부불만을 터트려서 짤린겁니다.
  • 순돌이전파사

    순돌이전파사 Lv.1

    01.05 · 1.♡.26.103

    맨유 늦었군요. 이정효는 수원삼성으로 갔는데...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01.05 · 121.♡.39.192

    이네오스 OUT 외쳐 봅니다.

    ​1. 경질 배경 및 반응 [00:00]
    ​맨유는 성적 부진과 구단 보드진과의 갈등 끝에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습니다.
    ​대런 플레처가 임시 감독직을 맡게 되었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올드 트래포드가 총체적 난국(Total Mess)에 빠졌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01:43]
    ​2. 책임론: 아모림 vs 이네오스(INEOS) 보드진 [01:12]
    ​아모림 감독의 책임: 지난 시즌 15위라는 최악의 성적과 이번 시즌 11경기 중 2승에 그치는 등 성적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2억 파운드(약 3,500억 원)를 지원받았음에도 전술적 유연성이 부족했다는 지적입니다. [01:32], [07:15]
    ​보드진의 책임: 구단주인 이네오스 측이 감독에게 약속한 지원을 이행하지 않았고, 에릭 텐 하흐 경질부터 단장 영입 실패까지 일관성 없는 결정을 내렸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짐 래클리프 경이 "3년의 시간을 주겠다"고 공언했으나 이를 번복한 점이 지적되었습니다. [02:04], [09:23]
    ​3. 전술적 갈등과 소통 부재 [04:13]
    ​아모림의 3-4-3 시스템이 리그에서 파훼되었음에도 고집을 꺾지 않았고, 기술 이사인 제이슨 윌콕스와의 전술적 논의 과정에서 감정적인 대응(Emotional immaturity)을 보였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06:41]
    ​선수 영입(예: 앙투안 세메뇨 등) 과정에서 감독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으면서 보드진과의 신뢰 관계가 완전히 깨진 것으로 보입니다. [04:24]
    ​4. 향후 전망 및 차기 감독 후보 [04:38]
    ​팬들은 현재 보드진의 결정 능력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으며, 다음 감독 선임이 구단의 미래를 결정할 중대한 기로라고 보고 있습니다. [05:00]
    ​차기 후보로는 율리안 나겔스만, 토마스 투헬, 사비 알론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05:41]
    ​요약하자면, 이번 경질은 단순한 성적 부진을 넘어 감독의 전술적 고집과 보드진의 무능한 운영이 충돌하며 발생한 결과라는 것이 주요 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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