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은은한 일광욕의 즐거움
클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1월 5일 PM 09:59 · 수정됨(01. 0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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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욕의 즐거움, 4:30pm, 10+378주>
오늘은 10+378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김호시의 일광욕은 두 종류가 있어요.
직사광선이 강하게 내리쬐는 일광욕과 은은한 일광욕이에요.
대부분 창문을 열어 환기할 때 만나게 되는 이런 장면은
김호시가 자연과 교감하는 듯한 인상을 집사에게 줍니다.
사진 정보를 보니 집사가 가장 좋아하는 오후 4시 반경의 햇빛이에요.
철마다 시차가 조금씩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색을 만들어내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일광욕의 즐거움, 11:33am, 10+378주>
오전 11시 반경의 햇빛을 즐기는 김호시에요.
강한 햇빛은 아니지만, 창가에서 불어오는 적당한 바람과 빛을 온몸으로 즐길 줄 알아요.
시간이 만들어내는 빛은 김호시를 다른 빛깔로 만듭니다.
좋은 밤 되세요.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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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1.05 · 106.♡.198.166
호시 옆 모습이 참 예쁘네요. 😍 -
클클라인의병
→ 노래쟁이s 작성자
01.06 · 223.♡.248.140
호시가 찬찬히 뜯어보면 미묘입니다.(집사 팔불출) -
SSIM_Lady
01.06 · 121.♡.73.61
호시 눈이 보석처럼 반짝여요! -
클클라인의병
→ SIM_Lady 작성자
01.06 · 117.♡.226.185
'별(ほし)'처럼 빛난다고 살짝(?) 과장해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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