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Lv.1 까망앙마 (218.♡.158.6)

2026년 1월 6일 AM 05:19 · 수정됨(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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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01.06 · 223.♡.52.17

    모래 새 걸로 갈아주셨군요. ㅋㅋㅋ
    저희 냥이들은 다행히 저런 건 안 하더라구요. 그치만 침대로는 끌고 들어와요. 발가락 사이사이에 껴둔 모래를 침대 위에서 정리하나봐요. 🤦‍♀️
  • 까망앙마

    까망앙마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1.06 · 218.♡.158.6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까망앙마

    01.06 · 223.♡.51.23

    그럼요. 손이 좀 가지만 삶의 일부분이죠.
    처음에는 매일 침구 청소기 돌리다가 손목도 아프고 귀찮아서 요즘은 그냥 털밭, 모래밭에서 대충 자요. ㅋㅋㅋ 제가 거대 고양이입니다. ㅋㅋㅋ
    털옷도 좀 민망할 때가 있지만 ‘어? 우리 캔디랑 탄이가 여기에도 따라왔네~’하죠. ㅋㅋ 아무리 뗀다고 떼도 꼭 붙어 있어서 포기해서요. ㅋㅋ

    근데 이거 또 T스러운데… 길에서 사람에게 부비는 고양이는 길에 살면 안 돼요.;; 누군가가 그 고양이를 길들였나본데 우리나라에선 그럼 안 되는데 말이죠. 위험해서요. ㅠㅠ

    탄이도 유기묘로 추정되는데 편의점 앞에서 사람들에게 부비고 애교 부리고 해서 얻어먹고 지냈다고 하더라구요.(거기서만 2주 이상 목격됐고, 길 생활은 한 달 이상 했던 걸로 추정되었대요.) 탄이는 운 좋게 구조되어 집냥이 생활을 하고 있지만 길에서 지내는, 사람 잘 따르는 고양이 얘기를 들으면 마음이 좀 무거워서 댓글 길게 달았어요. ㅠㅠ
  • 까망앙마

    까망앙마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1.06 · 211.♡.188.126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까망앙마

    01.06 · 223.♡.51.181

    우와, 건물주한테 보살핌 받는 냥이라니… 비교적 안전한 곳에서 지내고 있었군요. 차만 조심하면 되겠어요. 마음이 놓이네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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