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짠 외국음식 나와서 생각나는데요.jpg
아
아스트라 (49.♡.187.49)
2026년 1월 6일 AM 10:08 · 수정됨(12:50)
조회 1,046 공감 0
피렌체에서 먹었던 까르보나라
베네치아에서 먹었던 피자
미국에서 먹었던 감자칩
진짜 한입 먹는순간
혐한인줄 알았어요
너무너무너무너무 말도 안되게 짜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먹지?ㄷㄷㄷㄷ
이래서 이 사람들이 와인과 콜라, 맥주를 많이 먹나? 했네요ㄷㄷㄷ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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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griunion
01.06 · 211.♡.49.234
저도 몇년전 로마 출장갔다가 엔쵸비 들어간 피자 먹고 욕할뻔 했네요. 모부처 고위직분이 사주신거라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꾸역꾸역 먹었던 기억이.... -
따따따블이
01.06 · 221.♡.84.245
요새 코스트코 피자는 사실 진짜 안짜죠...
20년 전쯤 먹었던 코스트코 피자는 진짜 짜서 못먹겠더라구요... 그 때도 이미 한국화가 되어서 미국보다 덜 짰는지 모르겠지만 그것만 하더라도 염전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
비비글은스누피
→ 따따블이
01.06 · 221.♡.214.82
한국에 들어오면 시간이 언제가 되더라도 결국 한국화가 되니까요.
대표적으로 KFC가 그렇다고 합니다. -
규규링
01.06 · 133.♡.159.196
저걸 또 먹다보면 적응해있고,
제 몸도 불어있는 걸 발견하게 되고 그랬죠. ㅠㅠ -
Ggar201
01.06 · 210.♡.10.129
그런데 저 레이즈 감자칩이 세계제패 했다더군요
물론 울나라에선 포카칩에 밀려서 쪽도 못씁니다
ㄷㄷ -
아아기고양이
01.06 · 223.♡.52.54
저는 쾰른대성당 근처에서 먹은 슈바인스학세? 그 돼지 족발 먹고 너무 놀라서 맥주 계속 마시다 많이 남기고 나왔어요. 음식 안 남기던 시절이었는데 너무 짜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어요. - J
JJune
01.06 · 58.♡.63.236
베네치아 피자 극공감합니다 ㅋㅋ
저랑 같이 갔던 형은 해산물 피자를 시켰는데 바로옆 수로에서 해산물을 건져서 그냥 올린줄 알았어요 -
아아스트라
→ JJune 작성자
01.06 · 172.♡.94.33
ㅋㅋㅋㅋㅋㅋㅋ -
Bbaldur
01.06 · 122.♡.122.57
베네치아 덜짠 피자는 할랄푸드 파는 집이 덜짜더리구요. 케밥이랑 피자 사다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SKB 베네치아 할랄 푸드였고 주문하면 아랍형님이 한참만에 포장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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