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만 편해도 하루치 스트레스의 40%는 주는거 같더군요 ^^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12.139)
2024년 5월 8일 AM 08:14 · 수정됨(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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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사히 별일 없이 출근하긴 했습니다만
근로자의 날...그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한적한 버스와 한적한 도로와 한적한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니
기분이 절로 좋아지더군요
타노스 당신이 옳았...? 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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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makim
24.05.08 · 39.♡.28.36
왕복 100키로 입니다ㅠ.ㅠ -
효효도르는효도를
→ gamakim 작성자
24.05.08 · 211.♡.12.139
와~ 전 상상도 안되는 거리를 다니시네요 ㅠ -
페페퍼로니피자
24.05.08 · 27.♡.242.71
저는 오늘 최근들어 가장 빡치는 출근길이었습니다. 도로위의 암같은 SM3 ㅂㄷㅂㄷ.. -
흐흐이쪄으
24.05.08 · 223.♡.30.23
집과 회사의 거리는 30분 내외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현실은 점점 멀러지네요 ㅎ -
효효도르는효도를
→ 흐이쪄으 작성자
24.05.08 · 211.♡.12.139
제가 회사와 걸어서 3분 거리에서 자취한적이 있는데 지각한번 한적 없는 인생이었는데 지각을 하게 되더군요 ㅎ -
EEndwl
24.05.08 · 211.♡.129.2
이런 글 볼때마다 예전 분당에서 일할때 출퇴근가 생각납니다. 지금은 지방에 살고 있어서 출근이 20분 내외다 보니 행복하죠;; -
아아스트라
24.05.08 · 49.♡.187.49
맞아요 서울살때 2호선 출퇴근라인으로 40~50분 출근만 해도 진이 다 빠지더라구요ㅠㅠ -
룰룰룰루이
24.05.08 · 58.♡.61.234
왕복 80KM 인데 그나마 차가 고장나서 전철/버스 타고 다니려니 죽갔네요 - 니
니크쿠
24.05.08 · 221.♡.28.222
어휴 예전에 서울 살때 안산에서 강남까지 출근하다가..대구로 내려와 5분 거리 걸어서 출근하니, 급여가 뚝 떨어졌음에도 삶의 질은 급상승했습니다! 그 이후 회사 최고의 복지는 집 가까운거다 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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