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했던 거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스마트폰
B
BECK (210.♡.183.213)
2026년 1월 6일 AM 11:17 · 수정됨(13:30)
조회 1,103 공감 0

저의 첫 스마트폰 이었던
옵티머스 큐 입니다
당시에 나왔던 스마트폰 중에서도 사양이 뛰어나거나 한편은 아니었고
당시에는 터치식 자판이 신기술로 취급 받던 때라
아날로그 방식 자판 때문인지 그다지 많이 팔리지도 않았어요
그래도 폰을 밀어올리면 드러나는 쿼티 자판과 트랙볼이 매력적이었어요
밀어올릴때 나는 착~ 소리도 너무 좋고요
얼마 전에 청소하다가
저 옵큐랑 아이폰 4s랑 발견 했는데
당시에는 진짜 폰이 작긴 했더라고요
저렇게 작은 화면을 어떻게 봤지 싶기도 하고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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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01.06 · 125.♡.2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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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01.06 · 112.♡.147.178
저는 삼성 미라지폰입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 젖소
01.06 · 61.♡.139.51
아직 서랍속에 있습니다. 충전할 방법이 없습니다. -
왜왜나를불렀지
01.06 · 203.♡.43.193
터치 화면에 트랙볼이라니.. 괴랄하긴 하군요.
트랙볼의 용도가 있나요? -
BBECK
→ 왜나를불렀지 작성자
01.06 · 210.♡.183.213
터치 화면이 아니었던 거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트랙볼이 필요하죠 -
왜왜나를불렀지
→ BECK
01.06 · 203.♡.43.193
사진에 저 UI가 밀어서 잠금해제 아니에요? -
BBECK
→ 왜나를불렀지 작성자
01.06 · 210.♡.183.213
아 그러네요 검색 보니 터치도 가능했군요 제가 잘못 기억했네요
그럼 트랙볼 용도가 뭐였었지 싶은데 사실 저도 트랙볼을 자주 사용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또 완전 쓸모가 없지도 않았고요 -
왜왜나를불렀지
→ BECK
01.06 · 203.♡.43.193
터치 UI에 최적화가 안되어서, 웹 페이지나 작은 ui의 정밀 커서이동 용도 정도겠네요.
과도기적인 괴랄한 제품이군요 ㅎㅎㅎ -
BBECK
→ 왜나를불렀지 작성자
01.06 · 210.♡.183.213
터치도 쓰고 트랙볼도 쓰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 기억에 저 폰을 쓸때 터치를 자주 사용하지 않았던 거 같아서
아마 터치감이 안 좋았나 싶네요 -
Wwidendeep79
01.06 · 104.♡.68.24
우와 제가 썼던 핸드폰 중에 스트레스를
제일 많이 받았던 기종이군요 ㅋㅋ
요상한 에러가 이리저리 많았던;;;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이후 화면이 점점 커질 때는"거거익선" 이라고 너무 많은 분이 말하시고 화면은 무조건 커져야 한다고 했었는데
인간의 한계와 휴대성 문제로 핸드폰 화면이 20인치, 30인치 이렇게 커지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