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1월 6일 AM 11:40 · 수정됨(13:44)

// [新 교장학 개론] 갈등 해소를 위한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 방안
https://www.hangyo.com/news/article.html?no=106269
삐뚤어진 시선인지는 몰라도,
이 글을 읽어보는 내내 '서이초 선생님의 황망한 죽음'이
그저 글을 쓰는데 잠시 쓰이고 잊혀지고 마는 '소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들을 사랑했고, 끝까지 아이들을 지키고 싶어하던 선생님이
단 하나 밖에 없는 자신의 목숨을 허망하게 놓아버렸는데..
이렇게 글감의 하나인냥 '소비'되는 것이 맞는가.. 하는 울분이 터집니다.
이 글에서는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chatGPT는 이 글을 이렇게 분석합니다.

그래서, '서이초 학부모'는 누구인가요?

// 서이초 사건 재수사 특별법 제정 요청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95A9A5C058E1E064B49691C6967B
행정안전위원회
신정훈 위원장,
윤건영 간사,
용혜인, 권칠승, 김성회, 모경종, 박정현, 양부남, 위성곤, 이광희, 이상식, 이해식, 채현일, 한병도, 정춘생 위원님.

댓글 (6)
- 드
드래곤마운틴
01.06 · 59.♡.5.12
언제까지나 당신의 개과천선을 위해 기다릴게요. -
이이타도리
01.06 · 115.♡.212.69
정권 바뀌고 2년차이니까, 이제 슬슬 서이초 사건도 털어볼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만....
왜 다들 조용한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
크크리안
01.06 · 58.♡.211.143
기레기님들
취재를 시작해야죠 -
느느낌이좋다
01.06 · 115.♡.120.50
여긴 살인마들이 살기가 참 좋은 나라인 거 같습니다. -
Nnewko
01.06 · 101.♡.186.51
{emo:damoang-emo-046.gif:120} -
트트로
01.06 · 121.♡.236.55
내란판결 되고 이제 조금 여유 생기면 적어도 올해안에는 뭔가 움직임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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