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의 공간에서 나이 먹어가는 걸 체감하는 때..
5
5호라 (175.♡.154.96)
2026년 1월 6일 PM 12:03 · 수정됨(13:09)
조회 747 공감 0
요즘 종이 신문.. 뭐.. 구경하기 힘들지만..
거의 대부분 신문에 오늘의 운세가 띠별로 문장 하나씩 적혀 있습니다.
어릴때는.. 제 출생년도가 바닥을 깔아주고 살았는데...
이제.. 중간까지 올라 왔네요...
이게 한줄 씩 올라갈때마다.. ㅠㅠ


https://www.mk.co.kr/news/society/11923585
그러고 보니.. 주식 종가표나.. TV 편성표..
아직도 있는거 같던데... ㅎㅎ
댓글 (2)
-
산산토리니
01.06 · 211.♡.66.148
저도 예전엔 나는 여기에 있지도 않네.. 했는데 이젠 가운데에 있네요...ㅋ큐ㅠㅠㅠ - 새
새벽그림
01.06 · 106.♡.11.119
회사에 아들딸뻘 신입사원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