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상 - 마운자로, 경남 국짐현수막, 홈플현황 등등
디
디_엘바토 (118.♡.81.67)
2026년 1월 6일 PM 12:30 · 수정됨(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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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상쾌하게 보리대길이의 파이팅으로 시작했습니다.
보리 서있는 모습을 보니 곧 인간이 될 것 같습니다.

점심은 버거왕에서 먹었습니다. 가볍게 햄바그 2개를 먹었는데 어제 맞은 마운자로의 효과로 무진장 배가 부릅니다.
뭘 더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전혀 안듭니다.(이게 정상아닌가요??ㄷㄷㄷ)

창원에 국짐 현수막은 몇 주전부터 꽤 밝은 표현만 씁니다. 악역은 다른당에 맡기고 자기는 선역만 하겠다는 것인가보네요!!

홈플 마산점에 평소와는 다르게 차가 꽉 들어서있습니다.
쿠팽이 아주 큰 역할하고 있습니다.
역시 쿠팽은 패야 제 맛입니다.
모든 앙님들 맛점하십시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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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01.06 · 140.♡.29.3
마운자로 주사후 햄버거 두개라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
디디_엘바토
→ 버블보블 작성자
01.06 · 118.♡.81.67
원래는 ㅅ... 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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