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한동훈·오세훈 vs 장동혁·나경원…연합전선 형성하나
이상향초

Lv.1 이상향초 (36.♡.54.46)

2026년 1월 6일 PM 12:34 · 수정됨(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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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과 쇄신을 촉구하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오세훈 서울시장과 당성(당에 대한 충성심)에 기반한 자강론을 펴는 장동혁 대표·나경원 의원 간 연합 전선이 나타나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쇄신파 대 자강파’로 나뉘어 당내 세력 재편에 돌입하는 모습이다.

4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서 “일부 중앙당 당직자들이 우리 당 서울시장이자 유력한 출마 예정자가 당의 쇄신, 계엄과의 단절을 촉구했다는 이유로 공격하고 있다”며 “명백한 해당 행위”라고 밝혔다. 한 전 대표의 발언은 장 대표와 가까운 당내 인사들이 오 시장을 공격하자 오 시장 편에 서서 맞대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1일 장 대표를 향해 “기다릴 만큼 기다렸고, 참을 만큼 참았다”며 “당 지도부가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등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직격했다. 그러자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박민영 미디어대변인 등은 “남 탓 이전에 자신을 돌아보라”, “자기 정치한다”며 오 시장에 날을 세웠다.

오 시장 역시 지방선거 전 범보수 연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 전 대표에 우호적 입장을 보이고 있다.

(중략)


반면 장 대표는 쇄신파의 요구를 외면한 채 자강론을 고수하고 있다. 장 대표는 지난 2일 “지금 상황에서 국민의힘을 키우는 데 더 많은 노력을 하는 게 맞다”며 “통합을 이야기하면서 계엄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하는 것은 통합에 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당내 통합에 있어 어떤 걸림돌이 있다면 그 걸림돌이 먼저 제거돼야 할 것”이라고 당원게시판 의혹으로 윤리위원회에 넘겨진 한 전 대표를 겨냥했다.

장 대표는 지방선거 경선 룰 변경을 통해 당세 확장을 주장하는 나 의원과의 공조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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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이 어제 구성한 1) 윤리위원회에서 한동훈 제거하고 

2)나경원을 서울시장으로  내보내는 게 최상의 시나리오인데요 ㅎ


이번 지방선거는 장동혁 대표만 믿고 갑니다 


댓글 (6)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1.06 · 223.♡.85.8

    모지리 vs 쓰레기의 싸움인가요??
  • sCloud

    sCloud Lv.1

    01.06 · 118.♡.6.93

    물dung과 된dung을 섞는다고 먹을 건더기 많은 카레가 되는 건 아닙니다.
    그냥 파리새끼 먹이죠.
  • 이미지

    이미지 Lv.1

    01.06 · 118.♡.33.43

    설사와 가래가 섞이는 느낌이네요..
  • 보수주의자

    보수주의자 Lv.1

    01.06 · 218.♡.42.109

    쟤들이 뭐라고 "쇄신" "자강" 이런 말을 쓰나 모르겠습니다...
    그냥 밥그릇 싸움같은데.
  • kissing

    kissing Lv.1

    01.06 · 219.♡.115.9

    누가 더 ㅂㅅ인지 대결하는군요.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01.06 · 59.♡.71.22

    똥은 똥끼리 설사는 설사끼리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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