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한 번 타는데 4300원… "월급으로 감당 안 돼" 곡소리 나는 '이 도시'
파키케팔로

Lv.1 파키케팔로 (58.♡.196.41)

2026년 1월 6일 PM 01:42 · 수정됨(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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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한 번 타는데 4300원… "월급으로 감당 안 돼" 곡소리 나는 '이 도시'





신분당선 광교-신사 구간 요금이 4100원 이래요..

댓글 (7)

  • M

    MSgt.Kim Lv.1

    01.06 · 180.♡.158.214

    2찍 : 공공서비스의 적자를 막기위한 '요금정상화'인데 문제라도?
  • 아침소리 Lv.1

    01.06 · 211.♡.103.115

    150원 올랐다고 갑자기요?
    만디니인가? 신임 시장 흔들기인가?
  • 공기밥추가

    공기밥추가 Lv.1

    01.06 · 61.♡.82.71

    요즘 4호선 > 3호선 > 신분당선으로 퇴근하고 있는데 지하철 요금 1회에 4,250원 나옵니다...
    수입은 경기도민인데 지하철 요금은 뉴요커 수준이네요 ㄷㄷㄷ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공기밥추가 작성자

    01.06 · 58.♡.196.41

    신분당선이 참 비싸죠. 그런데 그거 안타면 엄청 돌아가야해서.. 출퇴근러는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 ruler

    ruler Lv.1 → 공기밥추가

    01.06 · 221.♡.188.10

    민영화 폐해의 대표적 사례죠..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01.06 · 166.♡.5.43

    신분당선 요금 체계는 좀 예외적인 케이스이긴 하지요. 다만 앞으로 GTX 확대되고 하면서 광역버스 수준의 통근형 철도요금도 보편화될 가능성은 높다고 봅니다. 그나마 한국은 이제 K패스 확대 등으로 보조가 확대되고 환승체계도 구축이 되어 있다보니 뉴욕보다는 좀 낫긴 하지요.
  • 코파니코피나

    코파니코피나 Lv.1

    01.06 · 118.♡.3.191

    민자철도의 무서움 같습니다.
    운영사도 3개인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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