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하루 (58.♡.71.147)
2026년 1월 6일 PM 02:02 · 수정됨(14:10)
제가 자전거 타이어 2개 새거를 판매중인데 자가로 갈아보려다 귀챦아져서? 판매중이었습니다.
걍 2개 만원에 파는중인데
어떤분이 한번 채팅하고 하루잠수
네고해달라하고 안된다 하니 또 하루 잠수
왠만하면 네고해주는데 2개만원인데 네고해줄바에는 그냥 놔두는게 나을듯해서 거부
채팅이 주로 새벽에 띡오기도 합니다.
반값택배로 해달라 하더니 그럼 택비붙여라 했더니 또 잠수
그냥 차단할까 했는데 뭔 바람이 불었는지 그냥 뒀더니
당근페이못해서 그랬다고 또 연락이 옵니다
고딩인가? 뭔가 인내심 테스트를 하네요.
일반 계좌불러달래서 뭔가 찝찝한데 불러줬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잠수하다가 입금하길래
Gs편의점명불러달라하니 뭔가 불러줬는데 검색에 안나옵니다.
다시 알려달라하니 또 잠수 ㅋ
근데 자세히보니 구매자가 외국인이네요.
우리말을 잘 못알아듣고
택배받는 위치를 보니 가구공장지대?인듯해서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가구일하느라 휴대폰을 잘 못들여다 보는구나
월급도 작은데 자전거 타이어 교체하려니 자가교체하려하는구나로요
검색에 안나온 이유가
Gs편의점명 불러달라했는데 cu를 불러준거내요 에휴 ㅜㅜ
그냥 cu로 붙여주기로 마음먹고(cu가ㅜ반값택비가 더 비싸요 ㅜㅜ)
자전거타이어교체주걱도 새거 제가 갈라고 사두었던거 서비스로 준다고 했네요
타지에서 고생중이신데 제가 참아야죠
근데 넘 힘들어요 고구마도 이런 고구마가
만원도 안되는거 그냥 버리는게 나을듯 ㅋ
배송 잘 수령해야할텐데 수령안해서 반송오는거는 아닐런지 ㅋㅋ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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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1.06 · 218.♡.6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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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 6미리 작성자
01.06 · 58.♡.71.147
채팅보내놓고 바로 답을 해도 한 5시간있다가 답을해요 ㅋㅋㅋ 완전고구마 백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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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외국인이라고 좀 서툴다 이정도만 대충 이야기해도 거의 대부분 이해 하든데, 그 분은 온지 얼마 안되어 한국생활 스킬이 부족한건가 소통이 아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