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의 심장은 없는 쫄보였지만
솔
솔고래 (223.♡.248.8)
2026년 1월 6일 PM 03:45 · 수정됨(17:05)
조회 581 공감 0
원래 주식이 얼마 없던 주린이로서
국밥 430그릇이라도 만족합니다
예적금을 깰 심장은 없었습니다.
이제와서 .. 후회는 없습니다. 정말정말
적립매수 계속 갑니다.

댓글 (3)
- 디
디아미르
01.06 · 39.♡.230.174
-
솔솔고래
→ 디아미르 작성자
01.06 · 223.♡.249.15
국장 필패를 너무 경험해서 그동안 미장만 짬짬히 했습니다 ㅎㅎ - 디
디아미르
→ 솔고래
01.06 · 39.♡.230.174
크흑....
아픔이 있으셨군요.
국장은 조금씩 찍먹하시기 바랍니다.
코스피3500부터 적립식으로 하고 있지만 해봐야 매주 1~2개씩 사는거 말곤.... 주로 채권만 투자했던 저에겐 이렇게 높은 수익은 처음이라 저 역시 겁나긴 마찬가지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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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보시면 코스피200 구성 못지않게 좋은게 많습니다.
특히 1000원으로도 투자가능해서 배당금으로 적립식 투자가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