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김건희 8천만원 '반클리프·티파니' 받고 서희건설 사위에 직접 연락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6일 PM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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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2022년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받은 뒤 이 회장의 맏사위인 검사 출신 박성근 변호사에게 직접 연락한 정황이 6일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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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확보한 김 여사의 서희건설 금품 수수 관련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의 알선수재 혐의 공소장을 보면, 김 여사는 2022년 3월15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지하 식당에서 이 회장으로부터 5560만원 상당의 반클리프 아펠 스노우플레이크 목걸이를 받았다. 이에 김 여사는 이 회장에게 “저는 괜찮은 액세서리가 없는데 너무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회장이 고가의 귀금속을 마음에 들어하는 김 여사를 보고는, 대통령 부부가 한남동 공관으로 이사하기 전에 자주 만나 만날 때마다 선물을 주기로 마음먹었다는 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수사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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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한계례는 여사를 꼬박꼬박쓰네요
제가아는 반은 반헬싱...밖에 없는거같은데요 그리고 역시 검사가 나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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