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써늘~~~ 해서 따끈한 국물음식이 땡깁니다.
여
여름숲1 (58.♡.71.151)
2026년 1월 6일 PM 04:40 · 수정됨(20:05)
조회 338 공감 0
만둣국이나 끓여먹을까 싶어 육수를 냅니다.
예전 엄마계실때는 대파뿌리, 양파껍질 옷갖 채소 자투리를 모았는데 이제 그건 못하겠고
북어대가리, 굵직한 멸치, 표고기둥 넣고 끓이기 시작합니다.
막판에 다시마를 넣고 야채동전육수를 두알 던져넣을 예정입니다.
이왕 먹는데 좀 제대로 계란지단도 부치고, 김도 잘게 자르고, 냉동실에 소고기 다짐육 꺼내서 고명도 좀 만들어볼까 싶네요.
그런데 만두가 비비고인건 함정 ㅋ
집안에 풍기는 육수 냄새가 벌써 식욕이 도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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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01.06 · 118.♡.6.49
닉글불일치 ㅠㅠ -
여여름숲
→ 시레비펜 작성자
01.06 · 58.♡.71.151
제 닉이 뭐 어때서요 ㅋㅋㅋㅋ - 채
채리새우
01.06 · 61.♡.78.215
생각만 해도 국물이 어마어마하게 맛날 것 같습니다 ㅎㅎ -
여여름숲
→ 채리새우 작성자
01.06 · 58.♡.71.151
국물이 진하게 나왔습니다.
물타서 써도 될듯 합니다.
우선 오늘 저녁은 찌이인하게 한그릇 하고요 ㅎㅎㅎ -
솔솔고래
01.06 · 223.♡.248.8
육수가 맛있으면 고향만두라도 맛있습니다
츄루루룹 -
여여름숲
→ 솔고래 작성자
01.06 · 58.♡.71.151
고향만두는 네버..
비비고도 육수에 죄송스럽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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