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갚으라고 딸이 엄마에게 돈을 줬더니 (교회 건물이 대형화 되는 이유)(보배 펌)
G
gksrjfdma (58.♡.220.53)
2024년 5월 8일 AM 08:42 · 수정됨(14:35)
조회 6,017 공감 0
이런 걸 보면 정말 무섭네요
대형 교회들 짓는 돈이 저렇게 모이는 군요
먹사들의 능력 정말 대단합니다
이래서 교회 건물을 자꾸 더 크게 더 크게 키우는 거군요
무섭네요
세금 한 푼 안내는 꽁 돈
정말 기독교인들은 무지성 헌금하면 그게 다 하느님에게 간다고 믿나 봅니다?
가정주부인 엄마가 빚을 진 것도
교회에 갖다 바치는라 진거 아닐까하는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하여간 참 신기하네요?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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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sea
24.05.08 · 125.♡.201.76
딸도 반응이 넘 약하니 엄마가 계속 저럴거 같네요. -
구구르는수박
→ widesea
24.05.08 · 123.♡.215.154
이미 많이 싸워본 후 포기한게 아닐까요… -
동동남아리
24.05.08 · 121.♡.238.123
이게 어떻게 종교인가요? 사기지. -
벤벤플러
24.05.08 · 119.♡.246.61
저게 어딜 하느님한테 바치는 돈입니까... 목사한테 바치는 돈이지.. 에휴... 할말하않 하겠습니다... -
폴폴셔
24.05.08 · 121.♡.117.112
아 진짜 순진한 사람들 저렇게 세뇌 시키고...
가족들이 얼마나 힘들까요 -
츄츄하이하이볼
24.05.08 · 172.♡.95.47
이런 부분은 정말 사이비와 뭐가 다른지.. {emo:onion-023.gif:50} -
우우리딸이뻐요
→ 츄하이하이볼
24.05.08 · 1.♡.214.135
사람간에 불화를 일으키고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하는 모든 종교는 삿된것입니다. 신을 섬기는 자가 그런 짓을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신성모독일 것입니다. -
Kkimpy
24.05.08 · 203.♡.212.29
그냥 용돈 준것도 아니고 빚 갚으라고 준 돈을.. 저거는 아무리 독실한 신자여도 선 넘은거네요. 저게 대체 무슨짓인지.. 참 -
TTyphoon7
→ kimpy
24.05.08 · 118.♡.13.65
대출받아도 십일조 내라는 소리하는 ㅁㅅ이야기 짤이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세뇌죠. -
22you
→ Typhoon7
24.05.08 · 211.♡.24.167
정말로 하나님과 신도가 중요했다면 목사가 저런소리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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