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카드 무이자 할부 사용하는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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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0 (211.♡.83.43)
2026년 1월 6일 PM 04:57 · 수정됨(18:46)
조회 782 공감 0
가끔 비용이 큰(그렇다고 엄청 큰건 아니고 많아야 100만원 언저리) 전자 제품 사는 경우에 무이자 할부가 장기(10~12개월 정도)있으면 무이자로 결제합니다.
그리고 그 금액 만큼을 바로 잘 안쓰는 파킹 통장에 넣어둡니다.
다음달 카드 고지서를 봅니다.
"어? 이번달은 카드 값이 왜 더 많이 나왔지?다음 달은 아껴써야겠네.."
일단 월급 받은걸로 카드 결제 대금 내고..경각심을 갖고 아껴 씁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12개월이 흐릅니다.
"카드 값이 줄어들었네..아..할부 끝났구나.."
그리고 시간이 좀 더 흘러 잘 안쓰던 파킹 통장을 우연히 보니.."어?여기 왜 이런 돈이 있지??아싸 꽁돈~!!"하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수면 저축이 되어버렸습니다.
댓글 (5)
- 온
온더로드
01.06 · 218.♡.160.70
저는 10만원, 20만원 이정도는 할부 안하구요. 최소한 50만원 넘는 물건만 하고, 할부를 3개 이상 하지는 않습니다. 그럴 경우 하나 끝나면 다음 물품 구매합니다,. 3개 이하 유지가 목표구요 ㅎ -
진진리의케바케
01.06 · 211.♡.206.58
100만원 12개월 할부를 매달 해서 12달동안 100만원씩 계속 내는게 정석 아닙니꽈~~~~~? -
모모노마토
→ 진리의케바케
01.06 · 211.♡.12.174
이게 진리이자 정답이죠(?) -
Rreturn0
→ 진리의케바케 작성자
01.06 · 211.♡.83.43
적금풍차돌리기와 같은...할부풍차돌리기인가요? -
날날개의신
01.06 · 175.♡.189.144
... 저도 혼자 쓸때는 그랬는데요...
경제관념이 조금다른 사람들과사니 그게 안지켜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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