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몰래 육퇴하려던 엄마의 최후.ㅠ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1월 6일 PM 05:30 · 수정됨(01. 07. 00:14)
조회 3,050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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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01.06 · 211.♡.204.177
에고 엄마가 많이 안 다쳐서 다행이네요ㅜㅜ -
권권콩이아빠
01.06 · 221.♡.79.43
ㅋㅋㅋㅋ 웃프네요 -
큐큐리스
01.06 · 211.♡.64.158
ㅋㅋㅋㅋㅋ -
진진서기
01.06 · 122.♡.138.109
하루종일 애기보다 보면 남편 퇴근만 기다려지죠 ㅎㅎ - 떡
떡갈나무
01.07 · 1.♡.2.244
귀여운 엄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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