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PC를 잃어버린 결과
알
알로록달로록 (223.♡.207.49)
2026년 1월 6일 PM 05:45 · 수정됨(20:42)
조회 3,179 공감 0
역무원이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태블릿PC를 확인하던 중 마약거래 정황을 포착
범인들은 위법적으로 수집된 증거임을 주장하였으나
법원에서 안돼! 돌아가! 를 시전...
한 사건입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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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실이
01.06 · 124.♡.6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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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산깎는노인
→ 넘실이
01.06 · 219.♡.47.161
김앤장 썼으면 분명 무죄감이지요. -
Jjinnjune
01.06 · 1.♡.120.124
그러게요 좀 가난한 조직이였나 봅니다. -
BBursar
01.06 · 211.♡.181.95
수사관이 범죄자 자택에 들어가 몰래 훔친(?) 물건도 아니니까요. -
부부산혁신당
01.06 · 172.♡.94.10
갓 신내림받은 아기전관을 써야 무죄다 하는 판결이네요 -
비비빌
01.06 · 118.♡.15.240
요즘세상에 태블릿 비번은 없었나보네요 ㄷㄷ - 러
러닝머신
01.06 · 211.♡.133.13
우리는 이미 최순실 태블릿pc 라는 훌륭한 판례를 가지고 있지요. 물론 그건 윤돼지의 조작증거라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 S
ssunshine
01.06 · 182.♡.114.21
근데 뉴스 기사가 너무 많은 정보를 주네요. 춘천역 역무원분들 해코지라도 당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
NNunki
01.06 · 14.♡.149.23
애초에 마약은 함정수사도 가능한데 말이지요. -
달달콤한딸기쨈
01.06 · 115.♡.195.188
역무원은 비번 어떻게 풀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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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안썼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