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을 끓여보았습니다.
A

Lv.1 AprilStory (106.♡.196.9)

2026년 1월 6일 PM 08:30 · 수정됨(01. 07. 18:32)

조회 1,713 공감 0

수육에 된장 빡빡하게 넣고 만들어서

고기는 고기대로..

된장 + 고기육수는 킵해서 양념을 만들어서

라멘을 만들어봤습니다.


어머니랑 만든 김장김치는 최고의 조합이군요.


아.... 늦은 저녁은 그냥 행복이네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댓글 (11)

  • geonex

    geonex Lv.1

    01.06 · 211.♡.8.214

    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김치도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 A

    AprilStory Lv.1 → geonex 작성자

    01.06 · 106.♡.196.9

    ㅎㅎ 감사합니다.
    언젠가 회사를 짤리거나 그만두면..
    뭐라도 해야하니;;
    전공살려 라멘 연구중입니다 ㅋ
  • dh22

    dh22 Lv.1 → AprilStory

    01.06 · 211.♡.194.141

    오픈하면 글 남겨주세요. 찾아뵙겠습니다!
  • A

    AprilStory Lv.1 → dh22 작성자

    01.06 · 106.♡.196.9

    ㅎㅎ 부산에서 할거같아요!
    일단 푸드트럭느낌으로 ..
    글 남기겠습니다!
  • 까레닌

    까레닌 Lv.1

    01.06 · 115.♡.87.108

    후추까지 완벽하네요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01.06 · 49.♡.25.192

    와 김치가 장난없어요, 정말 맛돌이겠어요.
  • kita

    kita Lv.1

    01.06 · 125.♡.203.162

    완전 본격적이네요.
  • IIiNixII

    IIiNixII Lv.1

    01.07 · 221.♡.165.202

    이야. 이런게 집에서 가능한거군요?
  • C

    concept Lv.1

    01.07 · 223.♡.55.116

    이거 아이디어네요. 수육만들고 남은 육수 버리기도 아깝고 처리하기도 힘들었는데요. 실례가 안되다면 대략적인 레시피 알려주실 수 있나요.
  • A

    AprilStory Lv.1 → concept 작성자

    01.07 · 211.♡.226.192

    특별한 레시피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수육 삶을때 된장을 조금 넣는데.. 저는 그 3배정도 양을 넣고
    간장을 반컵정도 넣고 그냥 떠먹었을때 좀 짜다 싶은 수준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고기 전져내고 파, 마늘같은 녀석들 그냥 다 갈아버리고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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