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영화 <사북> (2025) 민주시민 기억상영회 / 무료 서울
정신쇠약

Lv.1 정신쇠약 (118.♡.4.186)

2026년 1월 6일 PM 10:00 · 수정됨(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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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영화가 매주 전국을 돌며 무료 상영회가 있는데여  다시 서울지역에서 상영하여 공유합니다  

'경기영화영상협의회'가 국내 최초의 공립영화관이자 서울에 위치한 ‘아리랑 시네센터’에서  진행하기에 공유합니다.  다큐멘터리라 약스포지만 제 이전글에 후기 있습니다.
(이전글 : https://damoang.net/free/5279686 )

아래는 펌)​


잊힌 역사를 다시 묻다 2026 🕯️

민주시민 기억상영회 🎬


광주 이전, 사북이 있었습니다.

1980년 4월 강원도 사북. 열악한 노동 환경에 맞선 광부들의 분노는 곧 국가 폭력과 충돌했고, 그날의 진실은 오랫동안 침묵 속에 묻혔습니다.


영화 <1980 사북>은 45년의 시간을 건너 살아남은 이들의 증언을 통해, 잊힌 현대사의 비극을 다시 불러냅니다.

엇갈리는 기억과 책임의 문제,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질문들.

이 상영회는 과거를 재현하는 자리가 아니라, 오늘의 시민이 역사를 다시 묻는 자리입니다.


🎬 상영작

영화 <1980 사북>


🗣️ 관객과의 대화

박봉남 감독 참석

영화 상영 후, 사북을 기록한 과정과 증언의 의미를 감독과 직접 나누는 시간입니다.


🗓️ 상영일시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오후 2시

📍 상영장소

아리랑 시네센터(서울 성북구 아리랑로 82)


✅ 관람 신청(무료관람)

신청 링크: https://forms.gle/ybLg22G85HsYjMcz5


👥 주최

전국마을공동체미디어연대

🎥 주관

경기영화영상협의회

🤝 후원

<1980 사북> 시민상영위원회


기억은 개인의 몫이 아니라 공동의 책임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참여로 이 자리를 완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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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침묵의미래

    침묵의미래 Lv.1

    01.06 · 211.♡.203.181

    시의적절하게 최은미 작가가 쓴 사북에 대한 소설 <김춘영>이 김승옥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다큐멘터리도 궁금해집니다
    1902년 미국 루즈벨트 대통령이 석탄파업 사태를 지혜롭게 해결했던 것을 생각해봅니다..
    전두환이 아닌 루즈벨트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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