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스네이크 게임.jpg
할
할랴 (122.♡.93.206)
2026년 1월 7일 AM 12:42 · 수정됨(07:29)
조회 542 공감 0
오늘도 두 번의 도전을 했습니다.
첫 번째 게임, 코를 만지다 500점에서 끝났습니다.
두 번째 게임, 콧물을 신경 쓰다 900점에서 끝났습니다.
코를 풀고 도전은 포기했습니다.
네, 코 풀기 바빠서 스샷 따위 찍을 수 없었습니다.
깊은 밤, 벌써 12시가 넘었네요?
오늘 하루는 여섯 시간 정도 더 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참 아쉽습니다.
잠을 안 잘 수는 없으니까요.
요즘 이런저런 개꿈을 자꾸 꾸는데, 오늘은 좋은 꿈을 꾸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도 좋은 꿈 꾸세요 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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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01.07 · 121.♡.45.191
{emo:damoang-lala-002.webp:150} -
할할랴
→ 14mm3 작성자
01.07 · 122.♡.93.206
{emo:damoang-lala-002.webp:5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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