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탑 브랜드 부심은 씽크패드 하나 남지 않았습니까?
DINKIssTyle

Lv.1 DINKIssTyle (118.♡.7.205)

2026년 1월 7일 AM 02:39 · 수정됨(01. 09. 09:17)

조회 1,544 공감 0

ㅋㅋㅋㅋ 문득 씽크패드 뚜껑을 닫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본은 많이 잃었다지만 브랜드 혈통은 계속 되고 있으니깐요

한때 신세대 느낌으로 바이오 있다 몰락하셨고

파워북도 있었지만 맥북으로 가면서는 성능이 상향 평준화 시대에 도래해서 그 시절 느낌도 많이 줄었습니다

씽크패드는 예나 지금이나 어디 공장에서 굴르다 나온 느낌을 유지하고 있다구요!


는 씽패 언제나 금새 더러워지는 씽패 우레탄을 까는 글이었습니다 뜨든!!


대체 언제부터인가 찾아보니..

무려 태생부터 우레탄 코팅을 각종 철학적 명분을 삼아 도입했군요.

댓글 (19)

  • moxx

    moxx Lv.1

    01.07 · 122.♡.210.94

    바이오의 포지션을 맥북이 넘겨 받은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01.07 · 178.♡.142.161

    제돈주고 살땐 T시리즈 X시리즈 쭉 써오긴했는데 아키텍쳐 바뀐뒤 확실히 맥북이 더 좋긴 좋은것같아요..
    씽크패드가 여전히 고치기쉽고 편안하긴한데 특별한 메리트는 없는느낌이랄까요

    코팅은..바람직한 방법은 아니긴 한데 일이년에 한번 매직블럭으로 대충 가볍게 슥슥 껍데기 벗겨주면 아주 새것처럼 됩니다ㅎㅎ
  • 조알

    조알 Lv.1

    01.07 · 172.♡.3.125

    옛날에 비싼 IBM 시절부터 TP 만 써오시던 아내가 드디어 이번에 TP 버리고 맥북프로 14인치 M5로 갈아탔네요
    이로서 저희집에 아들 게이밍 랩탑 제외한 모든 컴퓨터가 맥이 되었어요
  • 샴페인

    샴페인 Lv.1 → 조알

    01.07 · 192.♡.107.80

    저도 최근에 ThinkPad X1 Carbon 5th gen 을 정말 오랫동안 쓰다가 맥북프로 14인치 M5로 갈아타서 동병상련의 기쁨이네요. 다만 저는 바꾼 이유가 애플 제품 25% 할인을 받아서... ^^
  • 조알

    조알 Lv.1 → 샴페인

    01.07 · 172.♡.91.76

    직원할인이군요! 25% 면 제품군 내 일년에 하나만 가능해서 귀한 찬스네요
    저도 애플에 근무하는 지인이 뭐 살때 자기한테 얘기하라고 15% 는 언제든 해줄 수 있다곤 하는데, 괜히 필요할때만 연락하는거 같은 느낌이라 애플제품 사면서 한번도 연락은 안해봤네요 ㅎㅎ
    아내도 X1 Carbon 4th gen 이 마지막 TP 입니다
  • 레오리오

    레오리오 Lv.1

    01.07 · 211.♡.82.56

    엘지 그램 있습니다(?)
  • 쾌검

    쾌검 Lv.1

    01.07 · 24.♡.11.15

    저도 LG Gram 과 Dell XPS 한표 줍니다.
  • 엔알이일년만

    엔알이일년만 Lv.1

    01.07 · 211.♡.176.51

    역노치 생긴이후 전혀 매력적이지 않네요.
  • MCIC

    MCIC Lv.1

    01.07 · 108.♡.174.128

    요즘 AMD/intel 이 죽을쒀서 (M 시리즈가 너무 잘나와서?) 딱히 좋은 랩탑이 없네요.
    상향 평준 됐다고 해도 다들 MacBook 미만인 느낌이라...
  • DINKIssTyle

    DINKIssTyle Lv.1 → MCIC 작성자

    01.07 · 118.♡.51.77

    상향 평중화의 첫발도 인텔 코어 시리즈였기는 하죠 ㅋㅋㅋ 파워북 시절의 독보적인 느낌이라면 역시 IBM 호환PC 대비 믿음직스러운 대기성능과 애플이 프리미어 못돌릴거라는 불안감에 매크로미디어 파이널컷 사다가 현장 작업도 가능하도록 훌륭하게 진화시켜 이 둘의 시너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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