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까망앙마 (218.♡.158.6)
2026년 1월 7일 AM 05:34 · 수정됨(10:49)
조회 1,739 공감 0
댓글 (2)
- D
dark218
01.07 · 198.♡.109.44
ㅎㅎ 저희집만 그런게 아니네요 올해 17살 되는 노묘께서 뜬금없이 거실 한가운데 넙대대하게 있길래 식빵아래로 손 쏙 넣어보면 뜨끈뜨끈하더라구요...귀신같이 따뜻한 곳만 찾아내는 할묘니에용 -
까까망앙마
→ dark218 작성자
01.07 · 222.♡.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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