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박은정의원] 검찰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6년 1월 7일 AM 08:32 · 수정됨(16:15)
조회 2,312 공감 0
그러니 확실하게 포기시켜야 한다.
저도 100% 찬성하는 의견입니다.
원래 못된 개의 친인척들은 설잡아놓으면 기어오르는 법이죠. 일단 패기시작했을 때 눈만 마주쳐도 지릴 정도로 죽여놔야 합니다.
보완수사권이건 뭐건 검새들이 원하는 건 무조건 차단하고 기소권,영장청구권도 다 빼앗아야 합니다. 방심하지 맙시다. 듣다보니 아침부터 짜증이 스물스물... 올라오는군요.
댓글 (7)
-
포포도
01.07 · 123.♡.196.205
-
가가나다라마
01.07 · 124.♡.157.143
임은정 검사를 지지했다가 이번 마약사건 이슈가 지지부진 한 것 부터 보고 하면서.. 참 어려운 마음이 많네요 -
NNoobie
→ 가나다라마
01.07 · 58.♡.13.159
역시나 검사.... 이런 생각 들더군요. -
RRainSun
01.07 · 218.♡.40.195
법무장관이 개혁에 걸림돌로 보이는 -
Nneodisk
01.07 · 222.♡.224.122
저 조직과는 양보와 타협이라는 것 자체를 하지 말아야죠. - 네
네버유니
01.07 · 223.♡.82.70
절대 포기안할겁니다. 마지막까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뒤집기 한판을 시도하겠죠.
일단 이번 지선에서 여당이 조금이라도 불리해지는게 그들의 목표일 겁니다. - 비
비온후의하늘
01.07 · 211.♡.227.53
끝까지 로비하고 잡아넣고 할 겁니다. 검새들 지들 한 짓 깨달아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특히 원래부터 개의 속성을 가진 무리라면 더더욱 잘 통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