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연극협회, 정회원 면접서 장애인 배제 논란... "재발 방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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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bachelor (121.♡.72.54)

2026년 1월 7일 AM 09:12 · 수정됨(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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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차 연출가 진모씨 입회 면접서
장애인 공연 ‘전문 연극’으로 인정 못 받아
‘전문 연극인’ 자격 기준 모호
협회 “사태 무겁게 받아들여”

사진은 서울연극창작센터 전경. ⓒ서울시


서울연극협회 신입회원 입회 심의 과정에서 장애인 연극 활동을 '전문 연극'으로 인정하지 않는 발언이 이어지며 장애인 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협회는 면접 과정에 차별적 요소가 있었다고 공식 사과했지만, 차별의 구체적 내용과 책임 주체를 명시하지 않은 데다 문제 발언 당사자가 협회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사과와 책임 이행이 어긋나 있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5일 저녁에 올라온 기사니 좀 지나긴 했지만 뭔가 부당한 차별이 있었다고 생각되고

이러한 일들은 없어지지 않겠지라는 느낌도 듭니다...

한가지 협회등록이 왜 중요하지??(혜택이나 활동제약이 심한가...)라는 궁금점도 있네요...

댓글 (1)

  • endlessR

    endlessR Lv.1

    01.07 · 211.♡.196.201

    언제는 약자라 코스프레하던 자들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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