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2026년 1월 7일 AM 09:16 · 수정됨(10:14)
이 미친 살인적인 물가 해도해도 너무 한것 같습니다.
자영업자들이나 사업자들은 물가에 맞춰서 자발적으로 가격을 인상하여 수익을 도모할수 있다지만
진짜 임금은 법으로 적정선을 나라에서 방어해주지 못하면 이건 뭐 생존의 문제를 떠나 전체 경제적으로 봐도 지출로 인한 돈이 순환이 안되는것 같아요
예전에는 버스요금 10원 20원만 올라도 온 뉴스가 난리도 아니었는데 지금은 올리면 백원 단원로 훌렁훌렁 올리질않나 짜장면 떡볶이 어묵 김밥처럼
서민들이 주로 먹던 음식값도 너무 올랐어요
임금 올리면 물가도 오른다는말이 매번 나오는데 그렇다고 이미 뛴 물가에 비해 임금은 자체적으로 올려지는게 아니기때문에
이건 정말 문제인것 같아요
자영업자들도 애로사항이 많은부분이 있지만 진짜 물가가 다 같이 죽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게 실감나네요
가게 운영하다보면 제일 아까운게 가게 월세인데 경기 좋은때나 안좋을때나 안정적으로 뽑아가는게 월세인데 그부분은 사회적 뉴스에
불평불만으로 안 터져나오는건지 모르겠어요.
항상 인건비 토로하는 얘기만 뉴스로 터져나오는게 무척 답답하더라구요.
항상 최저임금 협상하는 구성원 구성이 문제던데 잼통령 정부 들어섰으니깐 현실적으로 노동자 입장을 제대로 반영하는 구성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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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1.07 · 59.♡.24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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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1.07 · 221.♡.34.113
잼통께서 이야기 하셨듯이
최저임금은 정말 최저로 지켜져야 할 임금인데
다들 최저임금으로만 책정해서 주려고 하니 문제네요. - 도
도롱이
01.07 · 106.♡.203.3
가장 좋은건 경제 상황이 좋아져서 임금은 시장 원리로 정해지고, 최저 임금은 정말 최저 임금의 기능만 수행하는 것이겠죠. 현실은 경제 상황이 시궁창이라 최저 임금이 임금 가이드 라인이 되어 버렸지만요. -
화화니75
01.07 · 223.♡.54.238
최저임금 현실화에는 주휴수당 같은 과도기적 제도 정비도 필요한 것 같아요.
'일한 만큼 주고 일한 만큼 받기'가 되면 최저임금에 대한 저항도 줄어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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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불만으로 안 터져나오는건지 모르겠어요.'
광고주가 임대인이라 뉴스에 안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