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직원에게서 약간 비릿한..? 냄새가 나는데..
서
서늘한 (117.♡.17.122)
2026년 1월 7일 AM 10:32 · 수정됨(15:47)
조회 2,213 공감 0
이게 사람 체취는 아닌 것 같은데요.
검색해보니 반려견이나 키우는 사람들에게서 간혹 비슷한 냄새가 난다고 하더군요.
공교럽게도 옆자리 직원이 두번 바뀌었는데
한명은 진짜 좀.... 심했고요..ㄷㄷㄷㄷ
한명은 좀 약하긴한게 비슷한 냄새가 나고 있고
둘다 집에서 반려견을 키운다고 합니다..
이거 반려견의 체취(?)가 주인에게 싱크된 건지 감이 인오는군요.
설마 안씻어서 그런건??? 아닐테고..ㄷㄷㄷ
개를 키워본 적이 없어서..;;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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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01.07 · 106.♡.12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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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늘한
→ plaintext 작성자
01.07 · 117.♡.17.122
냄새 심한 직원 있을 때.. 가끔 심하게 나는 경우가 있는데 진짜..;;; -
Ddh22
01.07 · 175.♡.141.19
사람도 오래 안씻으면 개냄새가 나요... ...ㅜㅜ -
서서늘한
→ dh22 작성자
01.07 · 117.♡.17.122
연세 많으신분들 한테서 비슷한 냄새가 났던 것 같기도 하구요..!! 근데 나이도 안많은 분들이 안씻어서 나는 냄새일까요..ㄷㄷㄷ -
안안녕클리앙
01.07 · 43.♡.25.195
추측하신 그것이 맞을듯 합니다.
안키우는 분만 알 수 있는 냄새죠
마치 흡연자는 모르지만 비흡연자는 아는 것처럼요 -
서서늘한
→ 안녕클리앙 작성자
01.07 · 117.♡.17.122
그렇군욥..ㄷㄷㄷㄷ 본인은 아마 모르는 것 같더라구요.;; -
에에스까르고
01.07 · 183.♡.123.226
반려견 있는 집에 갔다 오신 어머니가 비오는 날에는 냄새 나더라고 말씀하신 적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주인에게도 냄새가 남아 있겠죠. -
서서늘한
→ 에스까르고 작성자
01.07 · 117.♡.17.122
날이 꿉꿉한 날 유독 심했던 것 같기도 하네요. -
RRider_man
01.07 · 211.♡.154.40
제가 냥이도 개도 너무 좋아하는데. 개를 못 키우는 이유가 냄새때문입니다. 다른 냄새는 잘 참는데 개 비린내를 체질적(?)으로 힘들어하거든요. ㅠㅠ -
서서늘한
→ Rider_man 작성자
01.07 · 117.♡.17.122
개비린내라고 하는군욥..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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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취도 잘해야하는데
으 고통이시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