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하는 글을 썼다가 지웠습니다.
안
안녕클리앙 (43.♡.25.195)
2026년 1월 7일 AM 10:34 · 수정됨(10:57)
조회 384 공감 0
부러우면 지는 거라서
졌음을 인정하기 싫어 지웠네요.
오늘도 힘내야죠 뭐.
부러워할 시간에 저만 잘하면 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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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1.07 · 175.♡.141.19
건강한 멘탈이 부럽습니다~! -
RRider_man
01.07 · 211.♡.154.40
부러움도 즐겨야죠. ㅎㅎㅎㅎ -
안안녕클리앙
→ Rider_man 작성자
01.07 · 43.♡.25.195
훌륭하십니다. -
금금도리
01.07 · 116.♡.110.43
그냥 부럽기만 하면 괜찮은데..
그런 감정이 상대적 박탈감..처럼 변질되어 나를 괴롭히면..힘들어져요..>ㅂ<)
본문에 쓰신것 처럼.."내가 더 잘 하자!" 이게 최선이지 싶습니다.. -
안안녕클리앙
→ 금도리 작성자
01.07 · 43.♡.25.195
그러게 말입니다. 남이 삼백억으로 구백억 벌어도 나하고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ㅎㅎ -
금금도리
→ 안녕클리앙
01.07 · 116.♡.110.43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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