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삼촌 (121.♡.117.165)
2026년 1월 7일 AM 10:35 · 수정됨(01. 13. 10:55)
쿠팡은 본사·로지스틱스·풀필먼트·파이낸셜 등 자회사를 분리해 내부도급 형태로 운영하며, 사건별 책임 주체도 서로 다릅니다.
개인정보 유출은 본사, 과로사 문제는 풀필먼트가 해당되지만 물류·배송은 실무상 거의 한 몸처럼 움직입니다.
외부 여론과 달리 내부 분위기는 비교적 담담하며, 실제 물량은 사태 이후에도 3~5% 감소에 그쳤습니다.
‘탈팡’ 여론과 달리 소비는 계속되고 있고, 대신 악성 반품·악성 컨슈머 사례는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쿠팡이 가장 두려워하는 리스크는 영업정지가 아닌 택배사업자 자격 박탈이지만, 구조상 현실화 가능성은 낮습니다.
라고 합니다. 챗GPT를 통한 5줄 요약으로 원본 출처는 작성자 보호 일환으로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여부는 각자 판단해야 할듯 합니다. 작성일은 어제 2026/01/06 입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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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01.07 · 221.♡.175.185
결론은 CS쪽 직원들만 개고생하고 있는거군요. -
수수도로직
01.07 · 125.♡.113.104
저 내용이 쿠팡에서 뿌리는 보도자료니까요 ㅎㅎㅎ 카드 매출액이 줄었는데 3~5%? ㅎㅎㅎ -
유유리
01.07 · 106.♡.62.45
조작냄새가 확~나네요 ㅎㅎㅎ
악성 소비자가 없어졌다구요?
악성소비자는 탈퇴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
이이웃삼촌
→ 유리 작성자
01.07 · 121.♡.117.165
늘었대요. -
유유리
→ 이웃삼촌
01.07 · 106.♡.62.45
아하 늘었네요.. 왜 일까요? ㅎㅎㅎ -
일일상이달콤해
→ 유리
01.07 · 218.♡.242.147
탈팡 대신에 안에서 싸우시는 분들? ㅋㅋㅋ -
Mmasquerade
01.07 · 221.♡.172.85
현실적인 내용 같군요. -
에에스까르고
01.07 · 183.♡.123.226
소비는 '계속'이지만
"악성" 컨슈머, "악성" 반품은 무려 <눈에 띄게 늘었다> 군요.
그렇다면 "악성" <구매>가 사라지는 날에는 진짜로 타격이 시작된다는 얘기네요.
그 내용을 곧이곧대로 믿는다 하더라도요. -
하하늘걷기
01.07 · 211.♡.97.42
쿠팡발 댓글 알바 찌라시 유포가 눈에 띄게 늘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믿지 마세요. -
이이웃삼촌
→ 하늘걷기 작성자
01.07 · 121.♡.117.165
사실 저도 옮기면서 망설였던게... 살짝 비웃는 듯한 느낌이더라구요.
'중대장은 너희들에게 실망했다' 스탠스.
그리고 작성자가 직급이 낮은지 딱 그 시선에서 볼만한 내용만 기록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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