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블이 (221.♡.84.245)
2026년 1월 7일 AM 10:53 · 수정됨(12:13)
목적타 기사일 수도 있는데요.
오늘 현대차가 너무 강해서 어제 젠슨황이 말표한 자율주행 때문이 아닌가해서 기사 찾아봤는데
관련 기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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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은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26이 개막한 6일(현지시간) 오전 9시 40분께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재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재명 대통령 중국 순방에 동행한 뒤 바로 라스베이거스로 직행했다.
정 회장은 LVCC에 마련된 두산, 현대차그룹, 퀄컴, LG전자 순으로 전시장을 각 10여분간 둘러봤다. 이후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장에 들러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와 환담했다.
정 회장은 이어 이날 오후 1시 30분께 퐁텐블로 호텔에 마련된 엔비디아 전시관을 찾았다. 전날 젠슨 황 CEO가 발표한 엔비디아의 첫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미요(Alpamayo)’에 대한 안내를 유심히 청취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왼쪽)이 6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엔비디아 부스를 방문했다. (사진=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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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오후 1시 48분께 젠슨 황의 딸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제품 마케팅 총괄 시니어 디렉터 및 노먼 마르크스 엔비디아 부사장과 환담을 나눈 뒤 미팅룸으로 들어갔다. 이후 1시 55분쯤 젠슨 황 CEO가 해당 룸으로 입장했다. 약 30여분간 대화를 나눈 뒤 룸에서 나온 정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 없이 자리를 떴다.
정 회장은 AI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에서 엔비디아와 적극 협력 중이다. 피지컬 AI 고도화를 위해 엔비디아 블랙웰 그래픽처리장치(GPU) 5만장을 공급받기로 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운데)가 6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올레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과 사진 촬영하고 있다. 젠슨 황 CEO는 촬영 직후 정의선 회장이 있는 미팅룸으로 들어갔다. (사진=김소연 기자)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 출시로 추가 협업 가능성도 열려 있다.
알파마요는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인 VLA(비전·언어·액션) 모델에 따라 차량의 특정 주행 행위에 대해 인공지능(AI)이 논리적인 설명이 가능한 기술이다.
차량의 판단 과정을 설명하기 어려운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보다 한 단계 더 정교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엔비디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 알파마요를 처음 적용할 계획이며, 향후 다른 완성차 업체와 협업도 추진 중이다.
전날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사업에 대해)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 것을 알고 있고, 가능성은 다 (열려) 있다”고 말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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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삼촌
01.07 · 121.♡.117.165
어쩐지 12%나 상승하더라니... -
따따따블이
→ 이웃삼촌 작성자
01.07 · 221.♡.84.245
지금은 1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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