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로 공산화 개념 이해 방식의 차이가 있을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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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6년 1월 7일 AM 11:07 · 수정됨(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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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cegeo/status/2008470479171100673
공산화라는 공포의 이미지와, 공산화가 있기 때문에 그걸 빌미로 긁우적인 모든 행동을 정당화하고 폭력과 살인도 감수할 수 있다는 로직 자체는 동일합니다.
그래서 문제인 거에요.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할 때 슬쩍 회피하려는 낌새를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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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1.07 · 211.♡.138.253
- 멸
멸굥의횃불
→ 다크메시아
01.07 · 121.♡.110.4
전 세계적으로 자본주의의 모순이 첨예해져 가고 있는데, 정작 공산주의 혁명을 외치는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세계 파멸을 욕망하는 극우의 광기만 배회하고 있죠. (이게 1930 년대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죠.) 비록 사상누각이었다고 하지만, 소련 붕괴의 트라우마가 34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진보 좌파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서 ㄱㅁㅅ, ㅈㅈㄱ 따위와 같은 변절자가 속출한 것은 덤이죠. -
에에스까르고
01.07 · 183.♡.123.226
저기서 말하는 "요즘 공산주의" 라는 거, 뜯어보면 "배려"예요, 사회에 대한 배려, 약자에 대한 배려.
결국 말하고자 하는 건 무한 경쟁 뺑뺑이가 아니면 죄다 공산주의라는 거네요.
그 얕음에 <감탄>을 금하지 못하겠습니다.
<추가>
댁들은 우리를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으면서 왜 자신들은 이해받아야 한다고 징징거리는지요.
그건 "공산주의" 아니에요? - 멸
멸굥의횃불
→ 에스까르고
01.07 · 121.♡.110.4
2찍들이 말하는 소위 '멸공'은, 우리가 아는 마르크스-레닌주의가 아니라 도덕 자체를 부정하는 거죠. - 후
후아앙
01.07 · 39.♡.28.50
자기 손해가 1이라도 있으면, 다 공산주의자... 공정이 무너졌다고 합니다.
그냥 이기주의의 다른 말이 되었습니다. -
잘잘자요zZ
01.07 · 115.♡.182.172
저것들이 공산화 되고 있다는 추상적인 주장에 대한 근거가 뭐가 됐건
저것들이 해온 짓거리들은 일관되게 법적으로 잘못했고 도덕적으로 문제있죠 -
잎잎과줄기
01.07 · 121.♡.30.134
결국은 그냥 공산화, 공산주의라는 개념 자체를 모르는 무식한 놈이라는 소리네요.
엄한 것, 전혀 다른 것에 공산주의 딱지붙이고선 왜 20대의 공산화 반대함!!!!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느냐고 징징거리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
파파키케팔로
01.07 · 58.♡.196.41
오병이어의 예수는 공산주의자였던거시였읍니다. - 멸
멸굥의횃불
→ 파키케팔로
01.07 · 121.♡.110.4
2찍들의 눈에는 석가, 공자, 예수를 비롯하여 공동선을 설파한 성현들은 모두 '공산주의자'이지요. 런승만과 다카키, 심지어 전두광조차 '국민도의'라는 위선이라도 차렸지만, 쥐박이는 그 위선마저 '일베'란 이름으로 벗어던졌습니다. (유시민 옹께서도 말씀하셨죠. 위선이 없는 세상이야말로 생지옥이라고.) - 멸
멸굥의횃불
01.07 · 1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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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부분이 짤렸네요.
암튼 공산주의도 잘 모르는 찍찍이들이 아무 개념없이 아무데나 공산주의를 남발하니
피곤해서 저절로 공산주의자들 박멸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