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정리를 하러 갑니다.
D
DUNHILL (140.♡.29.3)
2026년 1월 7일 PM 01:00 · 수정됨(15:38)
조회 320 공감 0
회사 앞에 연예인들 헤메하러 오는 곳에서
두어번 거금을 주고 헤어정리를 해봤는데
연예인들은 아주 휘황찬란하게 하고 나오던데
저는 왜....... ㅠ
다른 곳으로 한번 외도(?)해보러 갑니다.
댓글 (6)
- 채
채리새우
01.07 · 61.♡.78.215
저도 브랜드 간판 있는 고가?의 미용실 몇 번 가봤는데, 머리를 잘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무언가 좀 불편함이 느껴져서 그냥 동네에 있는 예쁜 미용사 분 계신곳으로 다닙니다. -
DDUNHILL
→ 채리새우 작성자
01.07 · 140.♡.29.3
결론은 예쁜 미용사분이군요. ㄷㄷㄷ
전 남자 디자이너에게 예약해놓고 갑니다. 데헷~ -
Bbiogon
01.07 · 125.♡.237.209
큰 미용실은 사람이 자주 바뀌니까 바뀔 때마다 서로 안면 트고(스몰 토크) 스타일 맞춰 나가는 것도 일이라 요샌 적당히 저렴하면서 혼자 하시는 곳 중에서 나쁘지 않게 깍아주시는 곳 찾다가 한 곳에 정착했습니다.
2년 쯤 다녔더니 요즘은 그냥 끝날 때까지 눈 감고 있으면 되어서 편합니다. -
DDUNHILL
→ biogon 작성자
01.07 · 104.♡.68.24
스타일 맞추는 것 때문에 항상 골치입니다. -
브브릿매력남
01.07 · 220.♡.97.159
물론 잘하는 곳들이 대체로 잘하긴 하지만
나한테 잘 어울리는 컷을 해주는 사람 찾는게 중요하더라고요. -
DDUNHILL
→ 브릿매력남 작성자
01.07 · 140.♡.29.3
그게 핵심이죠. 힘들어요... 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