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팡 해보니 은근히 제 성격과도 맞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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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Tumbler99 (14.♡.185.21)

2026년 1월 7일 PM 01:21 · 수정됨(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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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로 인한 배달은


네이버 지도를 통해 전화하고 가서 픽업


이게 메뉴당 단가가 배달과 전화주문후 픽업 차이가 어떤 집은 2000원 차이날 정도로 차이가 큼

(모 만두집 만두 가격 배달7000~7500 VS 픽업 5500)

메뉴 두세개 하면 5~6천원이 세이브되니 나는 메뉴를 싸게 먹어서 좋고

음식점주인은 올려받는거 이상으로 나가는 배달비가 안들어서 좋고...


구워먹는 치킨 배달은 27500원인데

픽업하니 24500원에 사이드 하나 무료 증정받고.....



예전에 쿠팡통해 주문했던 제품이 또 필요해서 봤더니

쿠팡로켓으로 오던게 77000원 정도 했는데


네이버 스토어 통해서 하니까 67000원 정도에 서비스품목 증정이네요

차이점은 단 하나 배송이 하루 더 걸린다 정도....


뭐 모든 제품과 음식이 이렇게 확 차이나진 않겠지만

그냥 조금 더 편한거인데 그 편한거에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수수료를 어마어마하게 내고 있었네요

그리고 저도 이제 나이가 많은 축에 드는 사람이다보니

문 앞에 놓고 가는것보다 제가 찾아가서 물건 보고 사오고 하는게 더 마음이 편한 사람이라

몸은 조금 움직여도 마음적으로는 이 쪽이 더 잘맞네요


물론 살다보면 급한 일이 있고 그럴때를 대비해서 아예 탈퇴는 안하고 비상시를 위해 대비는 하고 있지만


제 라이프에서 쿠팡주문은 한 90% 정도 줄일 수 있을듯합니다


댓글 (1)

  • 반달곰

    반달곰 Lv.1

    01.07 · 121.♡.147.110

    저는 쿠팡에서 회사 장비를 구입한게 있어서 보증기간 조회때문에 탈퇴는 못하고 계좌랑 카드 다 지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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