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 신고한거 소유권 넘어왔다고 문자왔습니다
퍼
퍼스 (117.♡.6.146)
2026년 1월 7일 PM 05:20 · 수정됨(01. 08. 16:00)
조회 1,592 공감 0
반년 전에 지하철 내리는데 앉았던 자리에 이어폰이 하나 있어서 내건가 하고 무심결에 주웠는데
제께 아니더군요.ㄷㄷ
나름 고가의 물건이라 버리기엔 아깝고
요즘은 또 주인이 어딨는지 찾을수 있는 기능이 있다보니... 혹시나 하고 분실물 센터에 맡겼습니다.
맡길때 주인 안나타난다면 소유권 가질꺼냐고 하길래 그러겠다고 했는데
결국 주인이 안나타났나봅니다.
당시엔 이거 팔아서 치킨이나 사먹으려고 생각해서 소유권 받겠다고 한건데
막상 되니 찾으러 가기 귀찮네요.ㅎㅎ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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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1.07 · 221.♡.72.132
티머니 3장 정도 경찰에 맡겼는데 이건 주인 찾아갔겠죠? -
퍼퍼스
→ masquerade 작성자
01.07 · 117.♡.6.146
선불카드면 주인찾기가 어렵지 않을까 하네요 -
케케이건
01.07 · 168.♡.154.47
호오.. 버즈 프로 3 면 수요가 있을거 같은데요? -
퍼퍼스
→ 케이건 작성자
01.07 · 117.♡.6.146
당근 시세가 3~4정도 하네요. -
Nnaroo
01.07 · 14.♡.0.162
몰랐던 제도였네요 -
퍼퍼스
→ naroo 작성자
01.07 · 117.♡.6.146
지하철 유실물 센터에 갖다주면 1개월정도 갖고 있다가 경찰청으로 넘긴다고 합니다.
소유권 주장 하려면 제 인적사항 넘겨야해서 소액물건 일 경우 대부분 귀찮아서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
IINIGO
01.07 · 121.♡.154.206
저는 에어팟 통으로 주워서 파출소 넘겼는데
오리무중이더라구요. 2년정도 지난듯합니다.ㅎ -
퍼퍼스
→ INIGO 작성자
01.07 · 117.♡.6.146
소유권 주장 안하셨으면 반년뒤 국고귀속 또는 폐기되었을겁니다..
글구 보통 주장하는 사람이 잘 없어서인지 잘 안물어보는거 같라고요. -
IINIGO
→ 퍼스
01.08 · 121.♡.154.206
뭐 제가 못갖게 된건 아쉬운 일이긴 한데, 폐기되는건가요? ㄷㄷ - 잼
잼있는세상
01.07 · 61.♡.154.30
저는 애플워치 습득해서 파출소에 가져다드린적 있는데 담당 경찰관분이 주인 찾아주려면 여기 서명 하면 된다는 정도로만 말을 해주시고 소유권 주장 관련해서는 한마디도 안해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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