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KIssTyle (61.♡.73.102)
2026년 1월 7일 PM 05:27 · 수정됨(18:36)
집에서 먹여서 안되서 데려왔지만서도.....
바로 해열제 안 줍니다.
첫째때 아마 3번쯤 새벽에 응급실 가봤지만 쉽싸리 안줍니다.
염증 체크하려고 피뽑고...
수건이랑 찬물떠다 줍니다.
겨울에 가면~? 애 안고 병원 밖에 돌다오라고 합니다.
가끔 대학병원 안가고
가까운데 동네 병원가면 주사던, 링겔이던 놔주기도 하던데
대전에 U모시기 대학병원은 새벽에 응급실 소아과가도 해열제 한번을 쉽싸리 안주더군요;;
둘째때는 그래서 새벽 응급실 한번 안가고 키워냈습니다.
해열제 + 찬물 수건......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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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1.07 · 61.♡.152.133
택배 받을때 쟁여놓은 얼음팩이 효과가 있더라고요 -
DDINKIssTyle
→ heltant79 작성자
01.07 · 61.♡.73.102
얼음봉지 발감싸 묶어 놓는거도 효과가 좋더라구요. -
PPolyxena
01.07 · 58.♡.255.68
병원마다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아기가 코로나도 걸린 적도 있고, 가끔씩 40℃ 가까이 올라갈때 병원가면 해열제 먹였냐교 물어보더군요.
먹였으면 더 이상 처방하지 않고, 안먹였다면 바로 처방받았습니다.
그래도 안떨어지면 수액 맞기도 했고요.
얼음팩할만한 상황이 아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DDINKIssTyle
→ Polyxena 작성자
01.07 · 61.♡.73.102
40도라 그랬을거 같습니다.
제 기준에서, 일반 열 대비 38.2, 고열 대비는 39 0.2전후 부터라
아마 저때도 40가까이 오르기 전에 갔을겁니다. -
Wwidendeep79
01.07 · 59.♡.179.98
첫 줄에 쓰신 이유 때문일것 같은데요..
해열제 먹었으면 일정 시간동안 다시 먹일 수 없어서요 -
DDINKIssTyle
→ widendeep79 작성자
01.07 · 61.♡.73.102
대개는 해열제 먹이고 다음 싸이클까지 지지선(?)이 안떨어지기 때문에 가게 되죠.
먹이자 마자 바로 경우들은 없을거 같아요. -
Wwidendeep79
→ DINKIssTyle
01.07 · 59.♡.179.98
해열제 먹고 6시간 정도는 지나야 하니까요. 교차복용해도 3~4시간은 지나야할거고요
정보가 부정확하면 약보다는 다른 방법을 쓰겠죠.
열이 내리기만 하면 되니까요. 물론 원인을 찾아야 하니 검사를 할거고... -
파파키케팔로
01.07 · 211.♡.204.221
이미 집에서 해열제를 멕였을테니 병원에서 또 해열제 멕이면 과량복용이 될 수 있으니까요. 또 발열 자체가 위험한게 아니라면 원인을 찾는게 더 먼저이기도 하구요. -
DDINKIssTyle
→ 파키케팔로 작성자
01.07 · 61.♡.73.102
첫째때는 육아짬이 안차서 참 불안도 많이 느끼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ㅎㅎ -
파파키케팔로
→ DINKIssTyle
01.07 · 58.♡.196.41
다 그렇죠 뭐 ㅎㅎ 저도 밤에 애 열나면 노심초사 했었어요.
정 열이 심하면 제가 애 안고 미지근한 물 받은 욕조에 들어가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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