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으로 ‘아버님’ 소리를 들었습니다.....
D
DUNHILL (140.♡.29.3)
2026년 1월 7일 PM 08:31 · 수정됨(01. 12. 00:43)
조회 3,059 공감 0
요새는 ‘사장님’ 호칭에서 ‘아버님’ 호칭으로 바뀌었나요??
흐미... 헤어정리하려고 예약한 묭실에 갔는데
머리 해주는 남자 디자이너와 이런저런 대화 나누는 중에
저보고 ‘아버님’ 이라고.....;;
순간 제가 잘못들었나(?) 싶었네요. ㄷㄷ
진짜 한창 젊은사람에게 이러면 됩니까?!
진짜 어이가 없어서..........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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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1.07 · 121.♡.39.192
어르신보다는 순하네요. -
DDUNHILL
→ 트라팔가야 작성자
01.07 · 140.♡.29.3
그래도 좀 이건 심하다 생각합니다. -
비비사이로막가
01.07 · 180.♡.230.127
어머님보다는 순하네요 -
DDUNHILL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01.07 · 140.♡.29.3
{emo:damoang-sol-004.gif:120} - 워
워니와여니
01.07 · 106.♡.69.167
그럼 안돼죠 저도 74생인데 안되죠 -
DDUNHILL
→ 워니와여니 작성자
01.07 · 104.♡.68.24
74년생이시면 아주 큰형님이십니다. ㄷㄷ - 라
라비보엠
01.07 · 49.♡.119.1
그냥 고객님 하면 안되나요? 미용실에서 사장님도 아버님도 다 어색하네요 -
DDUNHILL
→ 라비보엠 작성자
01.07 · 104.♡.68.24
그러니까 말입니다. 😤 -
PPolyxena
01.07 · 58.♡.255.68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은 사람이 그렇게 부를 때 이게 뭔가 싶더군요.
내가 니 아비? Im your father?
고객이라고 하든지 선생님이라고 하든지, 마땅한 호칭이 생각나지 않으면 그냥 말해도 다 알아듣는데 굳이 저러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
DDUNHILL
→ Polyxena 작성자
01.07 · 104.♡.68.24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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