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중 정상 회담을 본 느낌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7)

2026년 1월 7일 PM 08:37 · 수정됨(01. 08.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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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중순이나 말쯤으로 예정되어 있는 한일 정상 회담을 앞질러

중국 측에서 끼어들기 식으로 한국에 1월초 한중 정삼회담을 요청하고

마침 우리도 한중관계 회복이 필요하기에 그에 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국은 일본에 대한 압박의 한 방법으로 우리와 가까워진 모습을 일본에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고,

한국은 윤멧돼지가 망가트려 놓은 한중 관계 회복을 꾀 할 필요가 있었다는 점에서 

양국의 이해가 맞아 떨어진 것 같습니다. 

즉 다음 구체적인 실질 협력 논의를 나눌 수 있는 감정 회복을 위한 만남 정도?


그래서인지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는 대략적인큰 방향성만 서로 확인하고 합의 발표하고

실질적인 어떤 구체적인 협력 결과물은 추후로 미뤄 둔 느낌이더군요.


그 말은 조만간 (정상회담까지는 아니더라도)

한중이 다시 고위급이든, 어떤 형태로든 만나 협상하는 날이 곧 올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댓글 (5)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01.07 · 121.♡.39.192

  • 다크라이터

    다크라이터 Lv.1 → 트라팔가야 작성자

    01.07 · 59.♡.187.117

    ????
  • REZealot

    REZealot Lv.1 → 트라팔가야

    01.07 · 59.♡.71.200

    ?
  • 뚜찌

    뚜찌 Lv.1

    01.07 · 116.♡.151.90

    중국 답지 않게 밥값을 나중으로 미룬 느낌입니다. 밥값을 무이자 할부로 낸 느낌?
    뭐 한한령 해제 되고 한국 문화콘텐츠 수출 잘 되고 그런다면야....

    일단 서해구조물은 해결된거 같습니다.
  • 이노

    이노 Lv.1

    01.08 · 218.♡.144.151

    ㅋㅋ 중국 apec 성과를 위한 저장 느낌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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