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이라 어머니랑 부부로 착각당한 적도 있어요..
이
이진호 (121.♡.133.90)
2026년 1월 7일 PM 09:14 · 수정됨(01. 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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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머니랑 같이 5일장에 갔는데 어머니 지인을 만났었는데 나중에 그 지인의 남편분이
저분 남편이 젊다는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저를 24살에 낳으셨는데 저는 20대부터 30대 후반으로 보는 노안이었고..
저희 어머니는 50대 후반에도 40대 중후반으로 보는 동안이라 ;; 그냥 제가 7~8살 정도
연하인 부부로 보였나 봅니다 ㅋㅋ 그래도 요새는 다행히 40대 후반인데 40대 후반 정도로
봐주니 다행이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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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솜다리
01.07 · 211.♡.195.73
저는 옛날에 동갑 여자친구랑 다니면 여자친구 지인들이 동생이나 후배로 생각했네요 -
이이진호
→ 솜다리 작성자
01.07 · 121.♡.133.90
동안의 삶은 어떤가요? 전 노안이지만 뭐 어릴 적부터 노안이 오히려 편했던 거 같아서 불만은 없었어요. -
솜솜다리
→ 이진호
01.07 · 211.♡.195.73
나이들면 평균에 수렴해 집니다 -
까까망꼬망
→ 이진호
01.07 · 211.♡.160.162
남자에게 동안은 안좋아요...잘생긴 동안이면 모르겠는데 그렇지 않으면 괜히 사회생활할때
깐보이기만 하죠..-.-...그리고 여자 만날떄도 같이 다니면 동생 취급하는터라..
여자친구랑 옷가게라도 가면 항상 누나가 옷 골라주러 오셨냐는 소리 하니 기분나빠하고...
솔직히 별로입니다...차라리 노안이 사회생활하기엔 좋아 보이더군요 -
이이진호
→ 까망꼬망 작성자
01.07 · 121.♡.133.90
노안에 덩치도 큰편이라 좀 편하긴 했어요.. -
상상자속고양이
→ 까망꼬망
01.08 · 155.♡.252.70
제가 그래서 일부러 수염을 기르고 다녔습니다...ㅜㅜ -
까까망꼬망
→ 상자속고양이
01.08 · 61.♡.120.114
저도 같은 이유로 수염 길러봤는데 수염이 거의 안자라는 스타일이라 못기르겠더라구요..
2주 길러도 수염 많이 나시는 분 하루치밖에 안되서...ㅠ.ㅜ... -
건건강한전립선
→ 솜다리
01.07 · 118.♡.248.74
https://youtube.com/shorts/fPYlc_4Eu10?si=FrTqSSrqhum5yNOJ
갑자기 이게 생각이 나네요 ㅋ -
솜솜다리
→ 건강한전립선
01.07 · 211.♡.195.73
옛날에는 비슷한 느낌이었나 봅니다 ㅋㅋ -
DDufresne
01.07 · 182.♡.18.145
노안의 장점은 계속 비슷한 나이대로 보인다는거죠 50 후반에도 40 후빈으로 보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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