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끝? 토토로 눈사람
마
마냥 (91.♡.221.14)
2026년 1월 8일 AM 01:54 · 수정됨(12:09)
조회 2,038 공감 0
지금이 아니면 언제하랴!란 마음으로 단단히 챙겨입고 나가 완성했습니다.
엄마는 눈 퍼다가 뚱뚱한 토토로 살 붙이기 바쁜데 딸은 옆에서 재잘재잘 잔소리만ㅎㅎㅎ
음.. 꽤 커서 일미터가 족히 넘는데 사진찍으니 아담해보이네요ㅠㅠ
생각보다는 만들기 쉬웠던 토토로 눈사람 끝!
덧, 포토존 인기를 누리다가 반나절쯤 지나 누군가가 부쉈어요. 저와 딸의 인류애는 -100이 되었습니다ㅠ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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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1.08 · 14.♡.2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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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나는나라
01.08 · 119.♡.54.138
능력자 세요!! - 대
대퇴부가성감대
01.08 · 175.♡.132.5
오우 넘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
SSilvercreek
01.08 · 121.♡.214.196
금손이시네요. -
대대로대로
01.08 · 222.♡.13.28
퀄리티 대박이네요 ㅎㅎㅎ -
꿀꿀벌
01.08 · 172.♡.94.12
부셔버린 사람참…
아가가 참 아쉬워 하겠습니다. -
불불태워버려
01.08 · 112.♡.249.253
퀄리티가 너무 좋은데요? ㅎㅎ 따님분과 좋은 추억 만드셨겠어요. 그나저나 부숴버린 넘은 진짜 못됐네요. -
가가을나무
01.08 · 112.♡.56.84
금손 이십니다. 부순 사람은 똑같이 돌려받을 겁니다 - 네
네버유니
01.08 · 223.♡.82.70
그린거 같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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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알앙알
01.08 · 14.♡.65.191
잘 만드셨네요^^{emo:damoang-emo-043.gif: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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